용석이 애기때 사진.
천진난만! 그자체의 웃음..
이사진을 보고 안웃을 부모가 어디있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앞장서서 웃어주던
우리의 장남..용석이다.

아랫부분이 안나왔으니 괜찮잖아..용석아~ ^^

책상을 정리하다 유리깔판에서 얻은
귀한 사진이다.


by 김정수 | 2004/03/24 12:09 | 우리집 앨범방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3868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