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이 애기때 사진. 우리집 앨범방



천진난만! 그자체의 웃음..
이사진을 보고 안웃을 부모가 어디있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앞장서서 웃어주던
우리의 장남..용석이다.

아랫부분이 안나왔으니 괜찮잖아..용석아~ ^^

책상을 정리하다 유리깔판에서 얻은
귀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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