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이와 주상이


나에겐 위로 두 언니가 있다.
하지만 같은해에 결혼한 둘째언니와 같은해에 동시에 출산한
언니 아이가 있는 탓에 할수없이 비교도 하게 되지만
조카인 '주상'이와 내 아들'용석'이는 어느 친척들보다 친하다고 볼수 있다.

이 기가막힌 장면은 한터프했던 용석이 어린시절 장면이다.
때리기는 자기가 때려놓고 어른들 오면 혼날 게 분명해 선수치고
시끄럽게 울기도 했던 용석이..
분명한 속내를 아는데도 무턱대고 고집을 피웠던 용석이..

우는 악동 용석이에 비해 우리들은 너무나 웃기고
즐거운 사진이다.^^*
by 김정수 | 2004/03/22 19:48 | 우리집 앨범방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3822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