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없는 남자는 얼굴이 아니라 머리가 나쁘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이성에게 인기 있는 것은 일 잘하는 사람의 절대조건이다.
농담이 아니라 여자사원에게 호감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위기감을 가지는게 좋다.
여자사원에게 인기 있다는 것은 술집에서 인기가 있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좋은 분위기를 갖출 뿐만 아니라 신뢰감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

매일매일 일로 얽힌 만큼 멋있기만 한 남자여서는 안 된다.
'저 사람 밑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한 매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여자사원에게 인기를 모을 수 있는 매력을 어떻게 하면 몸에 익힐 수 있을까?

당연하지만 우선 일에 유능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인격인데,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한 자세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뭐든지 남의 탓으로 돌리는 풍조가 있는데, 그러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한,
금욕적인 삶의 자세를 지키는 사람에게 여자사원은 인간적으로 존경심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여자사원에게 인기가 있다는 의미는 '이성에게 인기 있다'는 속된 뜻이 아니라,
존경이라는 좀더 높은 수준에서 찾아야 한다.
환영회, 환송회에서 노래를 멋지게 불러 여자사원에게 갈채받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본문 中


직장여성들은 능력있는 남성을 좋아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능력있는 남자는 인정받는 사람이다.
그래서 직장에서 인기있는 남자라면 일을 잘 하는 사람일테고
시류를 잘 읽어내며 승진속도가 빠른 것은 당연할 것이다.

직장에서 일 잘한다고 상사나 임원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일은 고무적인 일이다.
그런데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까지 일 잘하는 척도로 판단된다니 다소 당황스럽겠지만
내가 여자라 그런가 상당히 일리가 있다.
여자들 일 잘하는 남자들을 좋아한다. ^^

일 잘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어떨까?
결론이 빠르고 작은 성공을 차곡차곡 쌓아 평소 주변의 신뢰를 얻고 있다.
주로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과 대화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한다.
또 자기관리에 철저히 하고 다방한 상식을 소유하고 있다.  성실은 기본이란 소리다.
그러니 직장에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는 당연히 회사에서 총망받는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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