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인사 & 2012년 방명록입니다.^^ 엄마 사랑방(방명록)





2012년 흑룡해 문이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우리 전통 고유의 명절인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강채윤이 세종대왕앞에서 한 대사가 전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백성은 고통으로 책임진다'

갈수록 퍽퍽해지는 경기를 몸으로 실감하지만 앞으로는 나아질거라는 희망으로 참고 인내하는
서민들의 모습을 가까이 보면서 느끼는 요즘 감상입니다.  나아지겠죠? ^^


전 명절 연휴동안 친정집, 시골 형님댁을 순회하고 열심히 일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를 찾아주실 이웃분들에게 미리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올해 이루고 싶었던 소망들 꼬옥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ps. 이 포스팅은 2012년 방명록으로 1년간 우려(^^) 먹을 겁니다.
덧글로 주인장에게 묻고 싶은 말이나 인사 남겨주시면 잊지않고 답 드릴께요^^








덧글

  • 블루 2012/01/20 12:45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즐거운 일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 김정수 2012/01/20 15:56 #

    블루님도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하시는 일들 몽땅 이루시기 바랍니다. 아잡!
  • FAZZ 2012/01/20 13:14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정수 2012/01/20 15:56 #

    반가워요.^^

    설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쇠밥그릇 2012/01/20 15:14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에도 왕성한 집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정수 2012/01/20 15:56 #

    쇠밥그릇님도 건강한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일후 2012/01/20 19:19 # 답글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간간이 올리시는 유머글과 용희 관련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왕성한 포스팅 기대해요~!
  • 김정수 2012/01/24 21:58 #

    일후님도 건필하시고 새해 소망하시는 일들 하나씩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용희가 지치지않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래요.
    올해가 가장 중요한 시기거든요.
  • 승유맘 2012/01/21 12:06 # 삭제 답글

    앞으로도 올리신 좋은 글 읽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성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꾸벅
  • 김정수 2012/01/24 21:59 #

    승유맘님 알게되서 기쁩니다. 앞으로 공통 관심사가 많은만큼
    잘 지도하기로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천재태지서주영 2012/01/23 01:00 # 답글

    김정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김정수 2012/01/24 22:00 #

    설 연휴 끝자락에 접속을 했습니다.
    올해는 가정도 꾸리신만큼 더 챙기실게 많으실 거에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12/03/16 15:0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2/03/16 22:42 #

    네.. 답장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반 2012/03/27 22:44 # 삭제 답글

    세월을 거슬러 올라....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몇년전 즈음~~ 우연히 발견 댓글로 달고 (참고로 책을 무척이나 참 좋아라 합니다. ) 몰래 몰래 눈팅도하고 오락도 복사해서
    받고 이리 저리 구경하다가 어느새 사~~알짝 잊혀졌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여전히 그모습 그대로시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처럼 변함없이 좋아요 ^^

    자주 자주 눈팅 하러 들릴께욤.... 항상 좋은 책 , 좋은글, 따땃한 맘이 느껴지는 사진, 글, 기타등등 감사하고...
    저도 열심히 일고 있는책에 대해선...휘리릭~~~한줄 긁적여놓고 지나가기도 하고 그러겠습니다.
    여전히 조용히 번창 하시구요.... ( 지금도 조용히 시나브로 번창해 나가고 있지만...^^)
  • 김정수 2012/03/27 23:56 #

    도반님.. 안녕하세요^^
    제가 오래 엉덩이 붙이고 있는 보람이 있네요.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신다니..^^ 더 호감이 생기네요.
    좋은 책 많이 추천되어 있으니 구경하시고 가세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모돌이 2012/04/02 19:42 # 삭제 답글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책일는 재미 아니 책속에서 사람 만나는 재미가 나이들 수록 더해져서 ....
    나니드니,책을 읽으며 그속에서 느끼는 맛이 더 깊습니다
    수고하십시요.
  • 김정수 2012/04/03 07:39 #

    모돌이님.. 반갑습니다.
    책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을 만난다는 것이겠죠.
    그만큼 겸손도 배우고 식견도 넓어지고요.
    올 해, 뜻하시는 일들 다 무사히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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