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여사님~~ㅋ 엄마가 웃기는 방




김여사: 명)운전을 잘못하는 여성초보운전자를 지칭하는 대명사

정말 보면서 많이 웃었던 사진들입니다. 어디서 이런 기막힌 사진들을 모았을까요..ㅋㅋ
개인적으론 '햇살이 좋은 김여사님'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ㅋㅋ



외로운 김여사



추울까봐 신경쓴 김여사



1타3피 대단한 김여사



어디서 본건 있는 김여사



김장준비하는 김여사



나도 끼워 달라는 김여사



화난 김여사



김여사님 계모임



가격파괴 할인행사 보고 선착순하시다 그만



햇살이 너무 좋은 김여사



김여사의 굴욕



일광욕 중인 김여사



숨박꼭질 중인 김여사



김여사의 확실한 분리수거



시골 갔다오는 김여사



목욕 갔다오는 김여사



옷 사러간 김여사



세차하려고 물에 불리시는 김여사



어떤길도 달리시는 김여사(개구리 잡으러 오신 김여사)



창문 내리기 싫은 김여사



전쟁을 대비한 김여사



고속버스 옆에 주차하고 싶은 김여사



아무리 티코라도 한자리에 티고 두대는 힘들어요 김여사님;;



김여사의 굴욕;; 어이쿠;;



오스트리아에 원정 간 김여사



말로 설명이 안됨



세차하는 김여사



김여사의 주차실력



폐차는 쓰리기 통에;;



돌릴 수 있어요 김여사님 화이팅!!!



지하철 타러 가시는 김여사



맨발의 김여사님



주유 중인 김여사



김여사의 모성애



데이트 가는 김여사



덧글

  • 영화처럼 2012/01/14 12:50 # 답글

    ㅋㅋㅋ
    수로랑 같이 보면서 미친 듯이 웃었네요.
    지금 제가 운전면허 학과시험 통과한 후 남들 100% 붙는다는 기능시험을 혼자 독학한 후
    자신만만하게 시험보러 갔다가 0.1%에 가까운 불합격을 하고 나서인지
    저 사진들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6월까지 목표가 자동차 끌고 장안사까지 드라이브 가는 것이고...
    12월까지 목표는 자동차 끌고 대전까지 가는 거랍니다.
    아자~!!!!!!
  • 김정수 2012/01/14 14:05 #

    ㅎㅎㅎ 저도 이거 보면서 엄청 웃었답니다.
    그러면서 한켠에는 면허따면(아직 저도 못땼어요;;) 저렇게 비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ㅋㅋㅋ
  • 하늘보기 2012/01/16 23:56 # 답글

    ㅋㅋㅋㅋ 간만에 웃었어욤!!!
    음.. 지갑속 면허증을 얼른 꺼내서 연수해야하는대;;
  • 김정수 2012/01/18 22:05 #

    ㅎㅎㅎ 연수하세요.
  • 열매맺는나무 2012/01/17 21:29 # 삭제 답글

    ㅎㅎㅎ...
    저도 비슷한 적 있습니다. 식구들끼리 밥먹고 돌아오는길에 누가 따라오면서 빵빵거리는거에요.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분 왈. "지붕 위에 애기 신발있어요"
    신발 벗은 큰 애 안아서 옮겨 태우고는 신발은 지붕위에 둔 채 달린거지요. 어떻게 떨어지지도 않고 얌전히 얹힌채로 버텼을까 참 의문입니다.
  • 김정수 2012/01/18 22:06 #

    하하하하..정말요?
    김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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