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행동의 강화. 책읽는 방(청소년,초등)





''공부해라! 공부해라'라고 자꾸 잔소리하면 머리 좋은 아이들도 문제아가 되기 쉽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춤이나 게임 등을 칭찬해주면 열정이 되살아나 성적이 절로 오른다.
기업도 마친가지다. '당신은 열정이 높은 사람이야' '웃는 얼굴 덕분에 회사 이미지가 좋아졌어'
하고 칭찬해주면, 업무적 자질이 부족했던 부분까지 동반 성장한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상반행동의 강화'이다.

(중략)

게임에 몰입하는 것도 열정이다. 열정을 인정해주면 성적도 인간관계로 실타래 풀리듯
자연스럽게 회복이 된다.
'공부해!'라고 강요하는 것보다는 '너도 열정이 있는 아이야!'라고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꼴등이 1년 만에 94점을 받는 상위권 아이가 된 핵심이유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행동수정을 '상반행동의 강화'라고 하는데,
얼핏 보면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행동이지만, 잘했을 때 보상을 해주면 목표했던
행동도 함께 좋아지는 방법이다. 열정을 칭찬했더니 성적이 오르고, 창의성을 칭찬했더니
산만한 행동이 줄어드는 경우이다.


본문 中


새로운 자화상을 만들어 마치 자신이 그런 사람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면,
과거의 내가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사람이 된다고 한다.
취미와 특기를 칭찬해 줘라.
칭찬은 아이를 키울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어디서나 의욕을 상승시킨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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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행동의 강화. | Appenheimer 2011-11-25 01:5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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