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주일도 이렇습니까?^^ 엄마가 웃기는 방


덧글

  • boogie 2011/11/13 19:56 # 답글

    술은 싫구요
    마냥 늘어진 일요일이 좋아요
    :)
  • 김정수 2011/11/13 22:19 #

    자고로 휴일은 늘어지는 맛이죠. ㅎ
  • 쇠밥그릇 2011/11/14 10:15 # 답글

    전 토요일이 월요일같아요. 일요일은 지쳐가는 수요일같구요. 활발한 아들내미 키우기가 얼마나 벅찬지.
  • 김정수 2011/11/17 20:57 #

    럭비공같은 아들 둘을 키운 엄마로써 그 말씀.. 완전 공감입니다요.
    그래도 키워놓으면 든든해요.
    조금만 힘내세요. 저도 당시엔 실감 못했는데 정말 시간 금방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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