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美'…프랙탈 등 패턴이 주는 아름다움. 엄마의 산책길





아름답다..는 표현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수학적 패턴의 진수를 즐겨보세요^^


‘수학적으로 아름답다’는 의미는 어떤 것일까. 미국 과학저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수학적으로
아름다운 패턴을 선정해 8월호에 게재했다. 수학적으로 아름다운 패턴은 자연에 존재하기도 하고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간단한 수학공식으로 만든 무한한 반복 패턴인 ‘프랙탈’이다. 프랙탈 중에선 많이 알려져
‘줄리아 세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Tom Beddard


호주 시드니의 한 연못에서 촬영한 ‘프랙탈 거품’. Richard Taylor, University of Oregon


브로콜리에서 나타난 프랙탈. 브로콜리 같은 식물은 성장하며 무한한 반복 패턴을 만들어낸다. Jon Sullivan


나선 은하에도 아름다운 수학적 패턴이 나타난다. 두 개의 나선 은하 사이에 발생한 힘이
독특한 패턴을 우주에 만들었다.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뫼비우스의 띠 형태인 단백질 분자. 이 분자는 ‘착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HDL 지방단백질이다.
Mike Tyka, University of Washington. Image was rendered using PyMol

전동혁 동아사이언스 기자 jermes@donga.com

덧글

  • 영화처럼 2011/09/23 13:27 # 답글

    착한 놈은 생긴 것도 착하네요.^^
  • 김정수 2011/09/24 11:25 #

    ㅎㅎ 나쁜 시키들은 어떤가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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