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별인사. 엄마가 웃기는 방





미국의 유명한 목사 필립 브룩스가 중병에 걸려 손님의 면회를 일체 사절하였다.
그런데 변호사 잉거솔만은 병실에서 면회를 허락했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중하게 인사하는 변호사에게 임종을 앞둔 목사는 쇠약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다른 사람과는 천국에서 또 만나겠지만 당신과는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




또 다른 유머 ~~



전문성


한 회사의 부장과 직원들이 노래방에 갔다.
술에 만취한 부장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옅은 미소를 지으며 직원들에게 말했다.

"혹시 신입사원 중에 전자공학과나 기계공학과 나온 사람 있나?"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분위기에
산업공학과를 나온 s씨가 손을 들었다.
전자공학과를 나온 입사동기 j씨도 번쩍 손을 들며 s씨에게 면박을 줬다.

" 야, 넌 산업공학과 이면서 왜 그래?":

그러나 부장은 못 알아듣고 s씨와 j씨를 불러 세웠다.

"그래, 자네하고 자네 이리 나오게"

포상금이라도 줄 것처럼 득의만면한 표정을 짓던 부장은 두 사람에게 말했다.

"자네들 여기 서 있다가 노래방기계 번호 좀 찍게"





덧글

  • 길벗 2011/09/06 12:44 # 답글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유머는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대기업 회장들과 연관지으니 매우 웃기군요.
    님도 늘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 김정수 2011/09/06 16:54 #

    하핫. 그렇죠. 그분들은 몽땅 면회해야 하겠군요. ㅋ
  • 이너플라잇 2011/09/06 14:04 # 답글

    정수님...오랜만이죠...건강 잘 챙기시고요...추석 잘 보내세요~~~
  • 김정수 2011/09/06 16:54 #

    이너님.. 너무 반가워요. 어느새 가을이 왔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요?
    저도 바쁘다는 핑게로 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하지만 늘 맘 한켠에 이너님 자리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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