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이해하면 움직인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많은 상사가 그리고 부모들이 상대방이 잘 되라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잘못을 지적해주고,
때로 설득하며, 해결책을 제시하고 잘 안되면 질책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동기를 부여하려면
자신의 에고를 낮추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간과한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 시켜서 하기보다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럴 때 진정으로 움직일 동기를 갖게 된다.

직원이나 자녀는 경험과 지식이 제한적이고 그래서 나보다 부족한 면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현재 시점의 어떤 특정 사안에서 보여지는 하나의 현상일 따름이다.


..

상사의 역할을 아주 대조적으로 나타내는 두 가지 단어가 있다.
바로 '정비공'과 '정원사'다.
상사의 역할을 정비공으로 생각하면 상대방의 문제를 찾아 지적하고 그것을 고치고
억지로라도 자기 틀에 맞춰내는 일에 초점을 둔다.
반면 정원사 상사는 부하의 내면에 꽃을 피울 씨앗이 있음을 알고 인정해준다.



본문 中



사람은 이해하면 움직인다.
스스로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게 만들어라.
조직의 장들은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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