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금 당장 시작해! 책읽는 방(국내)





"영화를 하고 싶다면 충무로에 가서 엑스트라나 노가다라도 해야 하고
방송작가가 되고 싶으면 아는 작가 밑에 가서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져야 루트가 생긴단다.
마음속으로 하고 싶다. 하고 싶다면 하면 뭐하겠는가.
루트는 누가 주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거란다.
또 독립의 적기란 자신이 몸담은 바닥에서 더는 견디지 못할 것 같고 더는 칠 바닥이 없을 때란다.
주머니가 넉넉하거나, 챙겨줄 부모님이 있거나, 아직도 상할 자존심이 남아있다면 그때는 아직 이르다."


본문 中


'시작이 반이다' 라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고 '시작이 3분의 1이다'라는 아일랜드 속담도 있다.

오늘 아침 매경에서 본 신문에서 케빈 컬리 강연이 크게 부록으로 발행된 것을 읽었다.
그는 늘 세계 다양한 속담들과 위인들 명언이 인용된다고 한다. 오랜 경험과 지혜를 담은
명언들은 빠르게 변하는 현대 경영 환경에도 깊은 깨달음을 주는 것 같다.

그가 한 속담과 명언을 옮겨 본다.

..


뭔가를 만들어 내고 싶다면 적어도 21일 안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실천에 옮겨라.
'해야 되는데..'를 반복한다고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한 가난한 남자가 수개월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당에 가서

"신이시여..., 제발 저에게 복권이 당첨되는 은총을 베푸소서"라고 빌었다.

계속되는 청원에 지친 신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 내 아들아.., 제발 복권부터 좀 사라."

..



흔히들 '다 때가 있는 법이야' 라고 말한다.
자아없이 일상을 보내는 어느 날,
나의 때는 언제인가.. 하며 대상없는 하늘을 보면 원망한 적이 없는가.

용기가 없을 수도,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것.. 마음으로만 꿈꿔서는 절대로 때가 오지 않는 다는 것.
마음이 움직이는데,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당신은 항상 대기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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