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명절 선물로 알겠습니다.^^ 우리집 앨범방






'영화처럼님' 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어제 퇴근하니 써프라이즈하게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세 상자나 보내주셨네요.
아무런 힌트도 없으셨는데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달콤한 카푸치노 커피가 종류별로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용희랑 타먹어봤는데 이미지와 같은 그림은 나오지 않지만 향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어랏?
엽서에 에펠탑 책갈피가 붙어있네요. 와우!
이것 정말 만드신 거라고요? 완전 대박 솜씨가 훌륭하세요.
이걸 어떻게 만들까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갈피란 소리죠? ^^*


바로 요즘 읽는 책 속으로 끼어봤습니다. 오! 멋져요. (아래)




좀 더 가까이 찍어봤습니다.



명절을 앞두면 주부들은 여지없이 명절증후군이 밀려옵니다.
닥치면 다 하는 일이건만
쌓여있는 일거리를 해결해야하는 콩쥐가 된 기분이랄까. ^^;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돌아와야겠죠.
힘을 주신 영화처럼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이 선물로 어느 해보다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s.말씀처럼 내려갈때 말씀처럼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가려고요~


덧글

  • 小魔 2011/01/29 22:18 # 답글

    어머 근사한 이웃분을 두셨네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정수 2011/01/31 13:13 #

    커피는 향과 함께 해서 인지 가벼운 선물로 제격인 듯 해요.. 감사합니다.
  • 영화처럼 2011/01/30 11:41 # 답글

    아~정수님~!!!! 찌찌뽕~!!!!
    저도 지금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려던 참이었는데...^^
    맘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책갈피는요...반대방향으로 꽂으심 더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수로랑 우체국가서 보내는데 어찌나 좋던지요.
    수로에게 수원아줌마한테 보내는거라 했지요.
    수로 왈,
    엄마는 친구가 많아서 좋겠어요~ 하던걸요.
    설 잘 보내시고...시골도 무사히 다녀오세요.
    너무 추워서 설준비하기가 힘드시겠네요.
    Happy 설날~^^
  • 김정수 2011/01/31 13:13 #

    아.. 반대방향.. ㅎㅎ ok

    수로도 수원아줌마를 아는군요? ㅎㅎ
    잘 마시고 잘 쓰겠습니다.
  • 간이역 2011/02/01 18:10 # 답글

    좋은 선물이네요:)
    저는 책 선물이 제일 부러워요. :)
    이번 구정도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건강히 보내세요 :)
  • 김정수 2011/02/04 10:03 #

    책 좋아하시니까요^^ 그러실 줄 알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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