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심각하기는..! 엄마가 웃기는 방


덧글

  • 영화처럼 2011/01/15 14:47 # 답글

    그쵸? 모든 일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느껴집니다.
    당시엔 죽을 만큼 힘들었다 해도 말이죠.
    시간이 약이란 것도 맞는 말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모든걸 편안하게 보려하지만...그것도 내공이 필요한듯 합니다^^.
  • 김정수 2011/01/16 11:56 #

    저도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 '욱' 하는 기분에 말도 빨라지고
    진정이 안되곤 해요.
    그럴땐 한템포 늦추고 나가서 바람 쐬고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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