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습관이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운동선수는 훈련의 고통을 즐기는 게 아니다.
운동선수는 훈련 뒤에 얻는 결과를 즐긴다.

..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알아야 할 게 있다.
하프타임의 중간 점수만큼 하찮은 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인생의 비극은 그 게임에서 지는 게 아니라, 거의 이길 뻔한 게임을 놓치는 것이다.



본문 中



성장이 없고 제자리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내가 해서 되겠어?' 라는 좌절감이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습관을 가졌듯이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포기하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해보고 안돼면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알텐데 시도조차 하지 않고서 지레짐작으로
거리를 두고 멀리한다.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뒷담화가 최상급이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참 답답할 때가 많다.
탁상공론이랄까.. 만들어낸 자료에는 가타부타 말이 많고 훈수가 긴 사람이
막상 '당신이 해보면 잘하겠는걸?'하고 제안을 하면 바쁘다는 핑게가 제일 먼저 튀어 나온다.
할 수 없다고 말하긴 자존심이 상한 걸까?





덧글

  • 푸른미르 2010/12/02 17:36 # 답글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겠지요.
  • 김정수 2010/12/02 23:28 #

    정확히 설명해 주셨네요.
    나이를 먹을 수록 그 강도가 진해지니 도전도 못하나 봅니다.

    ㅡ.ㅡ
  • 영화처럼 2010/12/02 19:15 # 답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도 참 가슴 깊이 새길 내용이 가득하더군요.
    이 책 역시 그렇겠죠?
    요즘 읽고 싶은 책이 없었는데 읽어봐야겠습니다.^^
  • 김정수 2010/12/02 23:28 #

    가볍게 포켓용으로 읽을만한 교훈들이 많아요. 추천합니다.^^
  • Andy Jo 2010/12/02 22:09 # 삭제 답글

    넵.. 가슴에 깊이 새길만한 내용이네요... 아직 읽어 보진 않았지만 꼭 읽어 보아야 겠는걸요.. ^^;;
  • 김정수 2010/12/02 23:28 #

    좋은 글귀가 많아요. 많은 구절이 필요없는 깔끔한 저적과 일침이 느낌이 오는 책이더군요.
  • 더고운 2012/02/21 17:55 # 삭제 답글

    좋은 글 sns로 데려가요^^
  • 김정수 2012/02/21 17:58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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