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다이어트 엄마가 웃기는 방





요일별로 변하는 직장인의 재미있는 표정


숨쉬기가 불편할 정도로 뚱뚱한 사람이 병원에 찾아와서 말했다.

“선생님 살이 많이 쪄서 숨쉬기가 곤란합니다. 처방 좀 내려주세요.”


“한 끼에 빵 한 조각과 요구르트 한 병,

버터와 쨈은 먹지 말고 마가린만 드세요.”



의사 처방을 들은 남자는 의사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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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렇게 식전에 먹나요? 아니면 식후에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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