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현재의 배고픔을 즐길 수 있는 두 부류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다가올 미래의 성공과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기대 때문에 배고픔의 고통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간단히 말하면, 성공하는 삶은 '성공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고,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훈련이란 본능을 극복하는 행위이다. 편하게, 쉽게 살려는 저 밑바닥의 본능을 누르고 자신을
통제하고 훈련하는사람만이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철학자 니체의 말처럼

"자신에게 명령하지 못하는 사람은,남의 명령을 들을 수밖에 없다."

..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냥 남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남보다 좀더 하는 것이다.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다.
내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고 그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그러므로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10분만 더, 남들보다 1미터만 더 달려보라. 당신이 힘들 땐 남들도 힘들고,
그들이 거기서 멈출 때 당신은 1%의 프리미엄으로 100%의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다.
한 뼘 차이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것이 바로 인생의 커브를 바꾸어 놓는다.


- 본문 中


사람의 습관은 훈련을 통해 만들어 지고 훈련은 본능을 극복하는 행위라고 한다.
그래서 습관이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일단 습관이 되면 매일 밥을 먹는 것을 잊지 않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의식과 함께 붙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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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영화처럼 2010/08/31 10:04 # 답글

    아~이 시간 배고픈데 참고 있습니다^^
    저는 이기는 습관을 익히는 중이겠죠?
    현재 3kg 감량했으니 ㅋㅋㅋ 점점 더 잘 참는거 같아요.
    멋진 가을과 겨울...그리고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과 가벼운 몸을 생각하면 운동과 절식을 안할 수 없네요.
    그런데...그것도 시기와 현재의 자신의 감정도 중요한거 같아요.
    이제까지 깨닫지 못하다가 하겠다고 느낀 순간 전력질주하게 되잖아요?
    동기마련도 아주 중요하지요??
  • 김정수 2010/09/06 22:56 #

    부러워요. 아가씨 몸매를향하여 고고씽~
    당신은 멋쟁이!

    매일매일 달라지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웃는모습이 보이네요^^
  • 카샤피츠 2010/08/31 10:42 # 답글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그들이 없었다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이런 내용의 글을 남기것 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저 배부른 자들이 자신의 거만함을 표출할 때 여유를 부리는 것처럼.
    글쓴이 또한 사회적 폐단에 집어삼켜진 돼지에 불과하다.
  • 김정수 2010/09/06 22:56 #

    ^^;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이시네요.
  • 카샤피츠 2010/09/07 02:45 #

    대놓고 허세. 라는 거죠 ㄱ-

    틀린 말은 아닌데 맞는 말이라고 하기엔 너무 극단적인 경우.... ㄱ-
  • 김정수 2010/09/07 08:52 #

    저도 저자의 체험없는 자기계발서는 사양하는 독자 중에 하나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아닌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지요.
    모든 책들의 이해는 독자 스스로 어떻게 소화하고 받아드리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 카샤피츠 2010/09/07 17:00 #

    그렇게 낙관적인 사고관이 먹힌다면 좋을 텐데 말이죠 ㅋㅋ

    하아. 뭔가 슬프네요 ~_~
  • 김정수 2010/09/07 21:05 #

    책이 세상에 나올때는 이미 저자의 책이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낙관적인 사람보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이 조금 더 좋더군요.
  • 카샤피츠 2010/09/07 23:29 #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하신다니, 여러가지로 힘들겠네요 ㅋㅋ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발언이라.... ~_~
  • 앙큼고양 2010/09/06 19:32 # 답글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저에게 필요한 책인듯 해요..^^*
  • 김정수 2010/09/06 22:57 #

    좀 오래된 책인데 시리즈물로도 나왔죠. 전1권만 있는데 가끔 덜쳐보며 상기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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