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하거나 끝내주는 세계의 도서관들. 엄마의 산책길



독특하거나 끝내주게 멋지거나~

도서관 이야기입니다.

 

 

 

 

1.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이라 소개된 이 전화부스(?)는

유럽의 어느 작은 도시에 있다고 해요.

 

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면~

먼저 전화를 하고, 자신의 신분을 확인받고 빌린다고 ㅋ

 

작아보여도 이 도서관은 100여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데요

어린이 동화책부터 무협지, 전문서적도 갖추고 있는

알이 꽉찬 도서관입니다~

 

 

 

2. 북한에도 이런 의리의리☆한 도서관이~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최신식 립체음향체계, 무선망체계, 투영설비 등이 설치된 이 도서관에서는

국제적인 학술교류와 과학토론, 론문발표 등을 가장 편리하고 리상적인 환경에서 진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당연한 것인데..

왠지 이 사진을 보고 씁씁한 생각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암튼 북한에도 이런 도서관이~~ 놀랍습니다

 

 

 

 

3. '양심 도서관'의 최후는;;;;

부끄럽지만 바로 우리나라 이야기.

"세게 최대(14m)의 야외서가가 전철역사에 등장했다"

 

2009년 3월 신창역에 열린문고가 개관했었죠.

보시다시피 

모두들 건전한 도서문화를 양껏 기대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2009년 8월의 모습입니다.

책이...하나도... 없네요...

 

오픈이후 3천여권의 도서가 분실 미반납 되었다고 해요.

거참.. 씁씁합니다

 

 .

 .

 .

 .

 

 

 

 

잠시 제가

시민들의 준법정신의 부재와 고품격 도서문화 정챡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맘을 무겁게 해드렸다면 ^^;

 

 

 

이제는 눈이 즐거워질 시간입니다.

(역시 마무리는 훈훈해야 제맛이죠)

 

 

4. 세계의 끝내주게 멋~진 도서관 총출동!

각 나라별 도서관 이야기.

 

네덜란드 덴 하그 도서관

 

 

대영 박물관


 

뉴욕 시립 도서관


 

독일 헬츠오크 아우구스트 도서관


 

마드리드 도서관

정말 멋진 책장들이예요~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 도서관

압도적이예요!


 

스웨덴 스톡홀름 국회 도서관


 

이탈리아 로마 안젤리카 도서관

실제로 가면 정말 웅대하겠지요? 돔이 주는 압도적 느낌~ 


 

오스트리아 빈 국립 도서관

황제가 된 기분이겠어요


 

포르투갈 코인브라 도서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역시~


 

미국 캔자스 공공도서관 


어떤 도서관에 한번 가보고 싶으세요?

사실 전 너무 다 멋져서 ㅎ

섯불리 이거~ 하고 선택을 못하겠더라고요 ^^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놀이터'이자 '쉼터'

그리고 책들이 살아 숨쉬는 곳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냥 좋은 곳

도서관이였습니당~ ^ ^

 

 

출처: http://booklog.kyobobook.co.kr/kyoboevent/876617/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