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고 길고 힘든 하루. 일상 얘기들..





열대아로 연신 잠을 설치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길고 졸립고 힘들다.

게다가 지난 주말 어머니 팔순준비로 신경을 써서인지 몸도 머리도 너무 무겁고 노곤하다.
푹 쉬었으면 좋겠단 생각뿐.. 
이런 머리로 일을 하니 진도가 나갈 리가 없고..

악순환.




덧글

  • 2010/08/03 21: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0/08/04 09:29 #

    난감한 하루였겠네요.
    돈벌이는 하니까 밥값은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나태해지기 시작하는게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의 단점인 것 같아요.
    게다가 회사 조직내의 분위기.. 그것도 무시못하죠.
    그런 곳은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럴땐 스스로 일을 찾아나서는(?) 것이 살길입니다.
    시간 흐르면 '여태 몰랐어?' 하고 오히려 반문한다니까요?
  • 2010/08/08 14: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0/08/10 08:38 #

    태풍 '덴무'가 북상한다네요. 피해없이 잘 지나가고 더위도 아울러 가져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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