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상사가 원하는 것은? 책읽는 방(자기계발)







상사가 마음의 문을 열어놓지 않는 한 자신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상사의 생각이나 행동은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당신이 일하는 방식이나 상사를 대하는 생각와 태도 뿐이다.

층층시하 얽매여 사는 샐러리맨 일수록 섣부른 의견제의나
상사에 대한 비판은 삼가야 한다. 윗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때는 먼저
상사의 심리와 욕망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설득해야 한다.
한 번 말해서 듣지 않는다면 다음에는 상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좋다.
두 번까지 반대하는 것을 듣고 인내할 수 있는 상사는 그리 많지 않다.

회사와 당신의 상사를 동일시하지 마라.
당신의 상사는 회사의 직위상 당신 위에 있지만 감정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당신의 능력이지만 상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당신의 팀워크와 충성심이다. 여기에 직장인의 애환이 있다.
자기의 업무 능력은 끊임없이 갈고닦되 상사를 깍듯하게 대접하고 비판하지 마라.

공은 상사의 덕으로 돌리고 나쁜 일은 자기 탓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
이와는 반대로 자기의 공적을 자랑삼아 늘어놓고 상사를 소홀히 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안고 가는 것과 진배없다.
상사의 우월함을 만족시키는 것은 상사를 받드는 자의 핵심이다.





덧글

  • 낭구르진 2010/07/21 01:39 # 삭제 답글

    공감합니다. 본인의 업적을 드리내지 못해 안달하는것보다 본인의 장점을 살려 상사를 드러내 주는것이 멀리 봤을때 더 이롭더군요.
    특히나 외국인 회사일수록 그런 상사에 대한 충성?은 대단하더라구요.
  • 김정수 2010/07/21 12:57 #

    외국계 회사는 더욱 그렇군요. 사실 이 원리는 국적을 떠나 공통사항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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