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저 아니거든요? 엄마가 웃기는 방




아저씨 이빵 어떻게 먹어요?


소개팅중인 남녀가 있었다

어느 정도 서로 마음이 맞아 다음 데이트를 약속하고
남자의 차로 여자의 집에 바래다주는 상황이었다.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갑자기 드륵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차 문이
잠기는 것이었다.

여자는 속으로 매우 당황했지만 웃으면서
농당삼아 말했다

" 어머어머, 오마나...*^^^*
오늘 처음 만난 사인데
왜 차문을 잠그고 그러세요?
그렇게 안봤는데 응큼하시네?"

그러나 남자가 계면쩍은 듯 말했다.

" 아하~ 네 그게요 제 차는 60킬로가 넘으면 저절로 문이 잠겨요."

순간 발끈한 여자가 하는 말.





" 저 60킬로 안 넘거든요!!!"



덧글

  • 2010/03/16 2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0/03/17 16:25 #

    ㅎㅎ 저도 빵 터졌다는..
  • 영화처럼 2010/03/17 10:04 # 답글

    저 차는 제가 타면 앞뒤 다 잠기고 트렁크까지 꽉 잠기겠어용~
    ㅠ.ㅠ
    나쁜 차~
  • 김정수 2010/03/17 16:25 #

    전 출발도 못할걸요? ㅎㅎ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