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눈. 일상 얘기들..






3월에 폭설이 내렸네요.
출근길 교통의 불편은 있었지만 창밖의 경치는 지나간 겨울의 경치를 놓친 여유를 찾아주었습니다.

다들 창 밖을 내다보며 차 한잔 하고 있겠군요.. ^___^






덧글

  • 영화처럼 2010/03/10 18:50 # 답글

    정수님...
    창밖을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싶었지만...
    부산은 몇십년만에 첨으로 폭설(?)이 내려서 휴교까지 했답니다.
    두아이 모두 늦잠자고 전 그나마 좀 바빴네요 ^^
    서울같음 아무것도 아닌 눈인데 휴교라니...웃기죵?^^
  • 김정수 2010/03/10 21:51 #

    어디서 보니까 봄눈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겨울에 대한 예의로 내린 봄의 선물이라고 생각해 봤답니다.
    폭설로 인해 애들이 집안에서 복작거렸겠군요.^^ 저같음 애들과 뒹굴고 놀았을것 같아요. ㅎㅎㅎ
    오늘 오후에 바로 폭설해지령을 내렸던데 부산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렇게 온라인이라 소식도 직접 듣고 참 좋으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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