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인사 & 2010년 방명록입니다.^^ 엄마 사랑방(방명록)





올해는 설날 연휴가 짧아 벌써부터 귀성길 걱정이 앞섭니다.
저희는 내일 새벽에 시간대를 잘 골라(?) 출발할 예정입니다.
일일히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
잠시 자리 비우는 틈을 대신해 방명록 포스팅으로 등록토록 하겠습니다.

이글루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고요.^^
백호해 큰 뜻 품으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하나씩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열심히 일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꾸벅~!!



(귓속말): 제가 사무실에서 상근하고 있는 관계로
MSN 으로 접속하셔서 친구등록 하시면 저랑 대화하실 수 있어요.
yong7719@nate.com








덧글

  • 세이지 2010/02/12 23:17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김정수 2010/02/14 21:37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하늘보기 2010/02/13 00:35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조심히 다녀오세용~^^
  • 김정수 2010/02/14 21:38 #

    7시간 걸렸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넋두리 2010/02/16 01:5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김정수 2010/02/17 09:19 #

    넋두리님. 오랫만이세요.^^

    자주 찾아보지도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건강하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6 1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0/02/17 09:20 #

    ㅜ.ㅜ 무슨일이신지.. 메일로 알려주세요. jungsu19@chol.com

    내 능력한도 내에서 상담해 드릴께요.
  • 엘리 2010/02/17 11:50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사히 다녀오셨죠?
    올해도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
  • 김정수 2010/02/17 12:45 #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3/18 11: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수 2010/03/18 22:13 #

    아아.. ㅜ.ㅜ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옵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 맘고생, 몸고생 하셨겠네요. 그리고 여전히 현재진행이라는것이
    더욱 답답함과 앞으로 있을 생활에 대한 두려움마져 일것 같아요.

    사람이 아플때 정신적으로 많이 나약해 지는 것 같더라고요.
    전 그래서 몸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늘 강조한답니다. 몸이 건강한 사람이 정신도 건강할 확률이 높으니까요.
    이제 보호자가 된 이상 나 몰라라.. 하심 안되잖아요. 조금더 삶을 더 영위할 수 있는 입장에서
    마음을 열고 대하세요. 삶이란게 생각하기 나름같아요. 전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세상을 바꾸기 힘들다면 나를 바꾸자고..
    세상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사람이라고 힘들겠어요? 시도한번 해보세요.
    삶은 말씀처럼 인연의 연속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우린 온라인 속 '좋은 친구'잖아요^^
  • 연극<인간> 2010/05/11 14:2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베르나르 베르나르의 유일한 희곡<인간>의 한국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투비컴퍼니 입니다.
    베르나르에 대한(특히 인간이라는 작품에 대한)글이 포스팅되어있어, 혹시 저희 공연에
    관심이 있으실지도 몰라 쪽지를 보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연극<인간>은 7월 3일부터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을 시작합니다. 5월 25일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조기예매를 시작하오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 대 환영입니다+
  • 김정수 2010/05/11 20:36 #

    감사합니다. 한국 공연이 있군요. 관심이야 많죠. 워낙 유명한 분의 작품이니까요.
    시간내서 들러보도록 하겠습니다. ^^
  • 요하니 2010/09/24 13:46 # 답글

    제가 이곳에 언제 부터 왔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도 올해 봄쯤 된것 같습니다. 이제 추석이 지나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군요.
    방명록을 이제서야 찾았어요 *^^*
  • 김정수 2011/01/07 12:15 #

    아.. 이제서야 저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하고요^^;;;

    제가 추억이 된 셈이로군요?
  • ragpickEr 2011/01/06 16:55 # 답글

    이곳에서 새해 처음 인사를 올리게 되네요..^^*
    여전히 왕성한 모습이 아주 든든하게 다가옵니다..^^*

    이글루스를 시작한 것도 시간이 꽤 흘렀다 싶네요..
    물론 한동안 반짝 열심히 했었지만..
    역시나 북로그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은 마음이 강하게 드네요..ㅎ

    알라딘은 본래 중고샵 때문에 가입이 되어 있던 터라..
    ttb리뷰라는 것도 알게 되고 해서 작년부터 북로그에 있던 리뷰를 조금씩 옮겨보고 있습니다..ㅋㅋ
    재탕인 셈이죠..ㅋㅋㅋㅋ

    무튼 이곳은 그저 리뷰 재탕(!?!?!)하는 곳으로 애용하고 있습니다..ㅋㅋ
    딱히 마실다니지도 않고 말이죠..ㅎ 이글루스의 은둔자입니다..ㅎㅎ ^^*

    무튼 나날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따숩기를 바랍니다..^^*
    북로그에서 자주 뵈요!! ㅎㅎ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김정수 2011/01/07 12:16 #

    아.. 그러셨군요? ^^ 아무튼 축하는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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