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달. 일상 얘기들..







부분 일식을 보이는 달




오늘 61년만에 달이 태양을 삼키는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날이라 난리네요.
잠깐이었지만 중국(중부지역인 쓰촨(四川) 청두(成都))은 암흑속에서 개기일식을 경험했다죠.
예전엔 하늘의 징조라 해서 큰 이슈로 받아드렸던때도 있었을텐데
현재에 사는 우리는 과학의 밑받침 속에 경이롭고 자연스럽게 우주쇼로
즐기(?)기까지 하니 기분좋은 발전이겠죠?








덧글

  • 강물처럼 2009/07/22 16:03 # 답글

    아침 아홉시 무렵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져서 비가 오려나 했어요^^;;
    직접보진 못했지만 참 신기한 현상이네요.
  • 김정수 2009/07/23 08:00 #

    중국의 청두에선 완전 개기일식까지 경험했다잖아요.
    정말 신기하고 멋진 경험이었겠어요.
  • 꾸자네 2009/07/22 19:52 # 답글

    흐흐~ 저는 직접 봤어요~! 사진도 남기구요. 이런 좋은 기회를 눈으로 감상하기엔 너무
    아까워서 말이에요^^a
  • 김정수 2009/07/23 08:01 #

    그러게요. 잽싸게 가서 보고 왔습니다. ^^
  • 간이역 2009/07/22 21:13 # 답글

    오늘 일식이었군요. 어쩐지 좀 그늘이 많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랬었네요.... ^^
    링크 감사드립니다.
  • 김정수 2009/07/23 08:01 #

    간이역님 반가워요. 자주 놀러갈께요.~
  • 개브랄 2009/07/23 07:38 # 삭제 답글

    개가 해를 삼켰다, 뜨거워서 금방 뱉어 냈어요! : }
  • 김정수 2009/07/23 08:01 #

    ㅎㅎㅎ 표현이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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