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거짓말 VS 시어머니 거짓말.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Best 5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있다 가세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3위 : 어머니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4위 : 전화 드렸는데 안계시더라고요~

5위 :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 될래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하는 거짓말 Best 5





1위 : 아가야! 난 널 딸처럼 생각해

2위 :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꾸나!

3위 : 내가 얼른 죽어야지!

4위 :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한 것도 했다.

5위 : 좀 더 자라. 아침은 내가 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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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정수 | 2009/06/22 14:48 | 엄마가 웃기는 방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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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9/06/22 15:29
ㅎㅎ 저렇게 얘기하면 곧이 곧대로 듣고 그대로 할 저..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3 14:50
그냥 유머예요.
제 경험상 비추어 봤을때 서로 동정하고 사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같은 여자로서..말이죠? ^^
Commented by at 2009/06/22 16:27
음..전 시어머니 거짓말을 참말로 듣고..주말마다 늘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아침상을 받아먹는데...이번주말부터 어찌해야할지 고민되네요..ㅋㅋ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3 14:50
ㅎㅎㅎ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9/06/23 12:02
최근에 나온 책을 보니까,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서로를 향한 태도는 <옆집 여자>대하듯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옆집 여자에게 우린 예의바르고 친절하잖아요..기대를 하지 않고요...그래야 한대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3 14:50
맞아요. 서로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Commented at 2009/06/23 1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3 14:50
비공개님.. @.@ 정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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