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엽기적인 자동판매기들


by 김정수 | 2009/06/15 16:39 | 엄마가 웃기는 방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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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열매맺는나무 at 2009/06/16 08:15
우산 자판기가 제일 그럴듯하군요. 맨 위에 운세자판기는 어울리지 않게 분위기 있어요. ^^
건강하시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17 07:58
저도 우산 자판기가 제일 맘에 들더군요. 비올 때 후다닥 뛰어가서 한 개 쑥 뽑으면 좋겠죠?

하늘나무님도 아프지마시고요.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9/06/16 10:32
불면증이 싹 사라지는 이불... 그럴 듯하기는 한데... 김정수 님처럼 글 읽기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듯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17 07:58
ㅎㅎ 저도 약간 그 걱정이 들었답니당.
Commented by 댕이 at 2009/06/16 13:40
우산자판기는 정말 유용할거 같아요 ^^ 생미끼는 대체..그림이 안나오네요 ㅋㅋ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17 07:59
ㅎㅎ 구더기 그림이 있는데 댕이님 소름끼칠까봐 안보이나 봅니다.
Commented by 공주 at 2009/06/17 09:56
무슨 책인가 하여 읽어봤더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 정말 잠이 잘 오겠네요.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9/06/20 04:45
ㅎㅎ.. 별난 자판기들이 많네요.
하긴.. 예전에 자판기하면 음료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자판기로 책파는 것은 당연한
일로 여기고 있으니까요.
터미널 쪽에 보면 포켓북 자판기가 많이 있더라고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0 08:56
맞아요. 구입해서 가볍게 읽을만한 것들로 즐비해 있더군요.
편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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