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前대통령이 남기신 메세지. 일상 얘기들..






어제 故 노무현 前대통령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외쳤던 분이 끝내 좌절하고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비통해 했고 슬퍼했습니다.
이번 故 노무현 前대통령의 추모 메세지를 우리는 잘 이해해야 할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분이 남기신 의식을 우리 국민들은 성숙하게 발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2009년 5월은 참 힘든 달로 기억할 듯 싶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도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의욕도 생기질 않고 힘들지만,
이럴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마음 속 외침도 거절하기 힘드네요.

힘들 수록, 아플 수록.. 남은 사람들은 좀 더 냉정한 가치관과 뚜렷한 원칙을 가지고
삶에 대해 예의를 갖춰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아프셔도 기운들 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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