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건 뭐?


엉덩이를 들썩일때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
결재란에 싸인을 하는데 손목에 힘이 없어 미끄러져버려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

추석 연휴라지만 올 해는 너무 지칠듯이 더웠다. 짜증이 날정도라 예보를 들으니 30도가 넘었단다.
열기 속에서 종일 제수준비로 땀이 비오듯 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평소 운동이라도 해뒀으면 좋았을 것을.
덩치값도 못하고 끙끙 대는 내 꼴이라니.. ㅜ.ㅜ

하루만 아무 간섭없이 잠 좀 실컷 자봤으면..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가 될 것 같다.











by 김정수 | 2008/09/16 10:34 | 일상 얘기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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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hemian at 2008/09/16 11:15
휴. 역시 연휴 후유증을 위한 연휴 다음날 반나절 근무법안이라도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힘내셔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9/16 13:36
고마워요. 피리릭.. ㅡ.ㅡ;; 힘내야죠.
Commented by 열매맺는나무 at 2008/09/16 22:51
잘 지내셨나요?
전 한 것도 없이 피곤하네요. 그런데도 잠 안자구 이러구 있구요.
블로그에 글도 쓰기 귀찮은데말이죠...
푹 쉬고 빨리 일어나야죠.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9/17 17:22
하늘나무님.. 그러게요. 만사가 귀찮네요.
어제 좀 푹 자고 싶었는데 너무 피로하니까 그것도 맘대로 안되더군요. 이런! ㅋㅋ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8/09/17 17:18
고생하셨지요...날씨가 여름날씨고, 낮은 31도까지 올라갑니다..
기운내세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9/17 17:22
이너플라잇님.. 너무 더웠어요. 예보보니까 태풍이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기상이후..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8/09/21 13:33
고양이 너무 귀엽다~+_+;
잘 지내셨어요? 2년만에 놀러왔네요. 하핫~
요즘 10월이 다되어가도 여름이에요. 여름!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9/21 13:39
어머나 .이게 누구세요? ^^
놀러갈께요. 군 생활 마치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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