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절대로! 운이 좋다. / 아사미 호호코.



뇌내혁명 / 하루야마 시게오.. 독서록과 함께 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후에는 완전히 잊는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야 일이 잘 풀린다.'

'이상으로 삼은 상황을 스스로 안심할 수 있을 때까지 되풀이해서 이야기한다."

'자꾸 신경이 쓰인다'거나 마음에 걸리는 말이나 표현은 자신이 처한 지금의 상황에
필요한 해답이나 정보이다. 결코 우연이 아니다. 자신의 정신 수준에 걸맞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정보가 찾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보가 주위에
널려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본문 中



얼마전 '뇌내혁명(하루야마 시게오.)'책을 읽고 감동스러워하자, 지인으로부터
연관된 이 책을 보면 더 효과가 좋을 거란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누누히 강조하는 '플러스발상'의 증거로는 한동안 대단한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을 놀라게했던 '시크릿(론다 번)'와도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읽을 때, 전혀 색다른 책들을 읽는다면 당시 받는 신선함도 있지만,
네트워크처럼 연관된 책을 읽는 것이 뇌에게 반복효과를 주어 각인되기에 좋다고 본다.

책을 읽을 때, 전혀 색다른 책들을 읽는다면 당시 받는 신선함도 있지만,
네트워크처럼 연관된 책을 읽는 것이 뇌에게 반복효과를 주어 각인되기에 좋다고 본다.

저자 '야사미 호호코'는 심리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다. 단지 그녀 스스로 겪고 주위에서 놀라듯 보았던
경험들을 토대로 서술하여 엮은 책이다. 오히려 어떠한 심리학자의 논리적인 말보다도 더 실감나게 내겐 다가왔다.
읽고나니 그녀는 정말 굉장히 밝은 성격, 긍정적인 성격이라고 느껴진다.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매너좋은 여자다.

그녀가 말하는 '운이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일은 자기 주변에 있는 운이 나쁜 것들을 멀리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운이 나쁜요소가 풍기는 사람들을 피하라는 것. 즉, 정신 수준이 낮은 사람은 피해야 운이 제것이 된다는 것이다.
말이 좀 직설적이지만 어찌되었든 틀린말은 아니니 그 유형들은 옮겨본다.

. 대놓고 무슨 말을 하지는 않지만, 함께 있으면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사람.
.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
. 트러블 메이커라고 생각되는 사람.
. 상대방의 문제에 말려들게 만들 것 같은 사람.
. 함께 있어도 전혀 즐겁지 않은 사람.
. 만나고 나면 우울해지는 사람.


그렇다면 정신 수준이 높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당연히..(^^)위에 열거한 사람들과 정반대의 사람이다.
자신의 정신수준을 높이다보면(공부, 자기계발, 자기분야의 노력등) 그 무리에
들어갈 것이고 정신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하는 말에는 전혀 관심밖이 된다는 것이다.
그럴려면 '플러스 파워, 플러스 상상'이 필요한데, 좋은 말만 하고 좋은 상상만 하면 된다고 한다.

유유상종이라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옆에 서면 그 기운이 내게 감염(?)되는 기분을 느낄때가 있다.
그것은 뭐로 표현되기 힘든 품격이 올라가는 기분이랄까.
나쁜 상상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분명 좋을테니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녀의 말을 그래서 믿기고 했다. 그리고 하나씩 실천할 것이다. 그녀의 결론으로 마무리한다.

인간의 '마음'은 플러스 파워로 충만해지면 불쾌한 일은 배제하고 기분 좋은 일만 끌어당겨서
어떤 일이든 이루어지는 행복한 생활을 실현시켜 준다.






마이너스 사고를 없애는 사례로는..

.전철이 지연되면 읽다만 책을 읽을 수 있다.(가방에 책 한권씩 넣고 다니세요)
.차가 밀리면 좋아하는 음악을 실컷 들을 수 있다.(mp3 가 있어야 겠죠?)
.충돌 사고가 나면 사고 처리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이다.(실전 경험은 차후 큰 사고도 막을 수 있잖아요)
.사려던 옷이 다 팔리고 없다면 더 좋은 옷을 발견할 수 있다.(이런 경험은 다 해봤을테고..)
.먹고 싶던 케이크가 다 팔렸다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흔들리던 마음을 잡아주다니..이렇게 고마울때가!)
.고대하던 약속이 연기되었다면 기다리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생텍쥐페리의 여우생각나시죠?)
.비가 그치지 않아서 기분이 우울하면 새 우산을 산다.(이쁜 우산 들고 길거리를 걸어봐요)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만나면 자신은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기쁘게 생각한다.
(눈쌀 지푸리는 사람이 주는 불쾌함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by 김정수 | 2008/08/10 09:06 | 책읽는 방(자기계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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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스 at 2008/08/10 10:18
제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 사고군요..^^
안좋은 일이 생겨서 그 속에 파뭍혀서 지내면
않좋은 일은 않좋은되로 이미 생겼고 그리고 마음까지 우울해지면 2가지를 잃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위의 예와 같이 상황을 바꿔서 생각하게 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도 습관화가 되야
무의식적으로 되지 않겠어요..!!
특히 아이때부터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 습관을 길러주게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알고
고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번 실습을 다녀오고 나서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8/11 09:59
한스님..^^ 저도 한스님은 매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청년이라 느꼈답니다. 나쁜것을 안한다고 의식하는 것보다 말씀처럼 좋은 것을 연습하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Commented by 혜광 at 2008/08/12 00:24

우리주변에 일어나는 좋은일이나 좋지 않은일이나 심지어 통증까지도 마음이 부른다는 사실 또한 어떠한 믿음이 병을 치료하기도하고 병을 가져다 주기도 한답니다.이걸 이해하기란 참으로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자기 사상에 맞지 않으면 비판을 하게 되고 자기 생각과 틀리면 잘못된것으로 간주해 버리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참된지혜는 모든것이 자기의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것, 자타일체의 실상을 알게 된다고 일본의 어느 광명사상가가 말했죠.
Commented by 혜광 at 2008/08/12 00:34
정수님은 무지하게 운이 좋은 사람, 저역시 운이 엄청나게 좋는사람 이지요.
제블로그에도 이 책에 대한 서평이 있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8/12 07:40
그렇군요. 멋진 말씀. 얼렁 가서 보고싶네요^^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8/08/12 16:36
많이 많이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8/12 19:22
이너플라잇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늘 밝은 미소가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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