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요리에 불 붙다. '고추장 떡' ^^;
남편 사로잡는 10가지 요리비법.. 한가지 더 해봤습니다.^^;;

'고추장떡'과 간식 '밤고구마'

가까이서 찍은 고추장떡: 맛있어 보이나요? ^^

용석이가 요청해서 만든 햄야채 볶음(이 반찬은 15분이면 완성됩니다)
쉬는 휴일,
늘어지게 자고 있어나니 더 없이 편안할 수 없습니다. 으흐~ ^^
집이 좋은 이유,
흐트러진 옷매무세라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는 점.
눈꼽이 끼어 있으면 떼주고 싶을 정도로 모두들 사랑스럽다는 점.
'엄마~ 배고파요'라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그렇게 기분 좋게 들린다는 점.
누워 뒹굴뒹굴 책 보다 오랫만에 싱크대 묶은 때좀 벗긴다고 락스풀어 벅벅 문질다
힘빠져 낮잠 한번 때리고 일어나니(휴일의 장점 아니겠어요? ^^)
시험공부 중인 용석이가 고추장떡과 햄볶음 반찬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고추장떡은 만들기 정말 쉬워서 뚝딱뚝딱 만들어 맛있게 저녁반찬까지 했습니다.
간단히 하는 방법을 말하면,
묵은 김치 꽉짜서 잘게 썰어놓고, 감자(1개) 양파(반개) 갈아 넣고, 밀가루 2컵, 찹살가루 1/2컵,
풋고추 씨털지 말고 잘게 썰어서 걸죽하게 반죽해서 한 숫갈씩 떠서 부치면 땡입니다.^^
고추장의 매콤한 맛이 부칭개의 느글거림을 커버해 주면서
밥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꾸물거릴땐 더 분위기 좋게 맞춰주는 것 같군요.^^
내일은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일년의 반이 지나가네요.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



쉬는 휴일,
늘어지게 자고 있어나니 더 없이 편안할 수 없습니다. 으흐~ ^^
집이 좋은 이유,
흐트러진 옷매무세라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는 점.
눈꼽이 끼어 있으면 떼주고 싶을 정도로 모두들 사랑스럽다는 점.
'엄마~ 배고파요'라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그렇게 기분 좋게 들린다는 점.
누워 뒹굴뒹굴 책 보다 오랫만에 싱크대 묶은 때좀 벗긴다고 락스풀어 벅벅 문질다
힘빠져 낮잠 한번 때리고 일어나니(휴일의 장점 아니겠어요? ^^)
시험공부 중인 용석이가 고추장떡과 햄볶음 반찬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고추장떡은 만들기 정말 쉬워서 뚝딱뚝딱 만들어 맛있게 저녁반찬까지 했습니다.
간단히 하는 방법을 말하면,
묵은 김치 꽉짜서 잘게 썰어놓고, 감자(1개) 양파(반개) 갈아 넣고, 밀가루 2컵, 찹살가루 1/2컵,
풋고추 씨털지 말고 잘게 썰어서 걸죽하게 반죽해서 한 숫갈씩 떠서 부치면 땡입니다.^^
고추장의 매콤한 맛이 부칭개의 느글거림을 커버해 주면서
밥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꾸물거릴땐 더 분위기 좋게 맞춰주는 것 같군요.^^
내일은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일년의 반이 지나가네요.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
# by | 2008/06/29 20:55 | 우리집 앨범방 | 트랙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고추장떡
트랙백 테스트요리에 불 붙다. '고추장 떡' ^^;정수님의 고추장떡을 담아와본다. 트랙백을 누르면 된다는데, 이렇게 하는 거 맞는지......more
이건 쉬운 편이니 해보시는 용기라도 내보심이..
맨날 있는 반찬에..이것저것 신경도 못써줬는데 군침이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