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내 이글루 결산을 해봤습니다.^^

                                     첫번째 포스팅이었던 '우리 아이들- 우리집 앨범방'(2004년 3월 5일시작)



이글루와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4년차 로군요..
매년 한 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맞물려 결산을 도와주는 이글루운영진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처음 1~2년은 이글루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모든 생활 속 풍경은 이글루 포스팅으로 장식되었고,
틈틈히 읽었던 독서는 점점 늙어가는 나의 사고를 깨우치는 자각의 시간들로 꾸며졌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 한 계단씩 진보하는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하고 그 뒷배경을 이글루가 아름답게
도와주었었습니다.  다시한번 나의 주어진 이 환경에 감사드리고 싶군요.

첫 번째 포스팅은 그래서 제게 많은 의미를 줍니다.
내겐 하나뿐인 재산 '우리 아이들' 이 첫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지금은 남편보다도 더 큰 두 아들이지만
저렇게 작고 귀여웠던 시기를 절대로 나와 남편에게선 뺏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든든하고 멋지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게끔 후원과 관찰을 계속 할 것이고,
독서관련 홈페이지역활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이 자리를 빌어 이웃분들께 약속 드립니다.^^
벌써 2007년도 이틀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무자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꾸벅~!








※ 내 이글루 결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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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김정수 | 2007/12/30 12:17 | 일상 얘기들..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169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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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ZZ at 2007/12/30 12:38
저도 꾸벅 ^^
Commented by boogie at 2007/12/30 13:32
^^..
앞으로도 쭈~~~~욱...
Commented at 2007/12/30 2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rora at 2007/12/31 09:02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12/31 13:46
해피뉴이어'ㅅ'/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7/12/31 19:00
저도 저런 사진이 있는데요...너무너무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7/12/31 21:55
저두요...이제는 얼음집 블로그질은 일상이라죠...
어느새 생활이 한부분이 되어버린...

인제 정말 올한해가 얼마안남았네요.....^^
해피뉴이어! ^^/
2008년도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7/12/31 22: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1/02 12:21
와~~~~~~~!!!
지금은 건장한 청년같은 아들들의 모습을 기억하는데...
저렇게 어린시절을 모습을보니,,,앙~~ 넘 귀여운거있죠!!! ^^

정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정수님 홈에 놀러오면,,
뭔가 많은걸 배워가는거같아서 아주 좋아요!!! ^-^
Commented by 해피해피맴 at 2008/01/04 18:58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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