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있는 직원으로 가기위한 시간관리 요령. 일상 얘기들..





데일 카네기는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설파했다.

"현재의 이 시간이 더할 수 없는 보배다. 사람은 그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였는가에 따라서
그의 장래가 결정된다. 만일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큰 손실이다.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치 보배를 파낸 것이다.
하를 헛되이 보내는 것은 내 몸을 소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럼 과연 나는 어떤 타입일까?
자신이 현재 취하고 있는 시간관리타입을 정확히 맥을 짚고 요령을 터득하는 지혜를 가져보자.

1. 목표 없는 '열심히형'

많은 사람들이 중국어를 꼭 배워야 한다기에 새벽에 이러나 중국어 강의를 듣는다.
요즘에는 또 웨빙이 키워드라고 한다.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웰빙족들이 많이 배운다는 요가를 배운다.
앞의 예처럼 자신의 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남들이 하기에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당신,
당신은 목표 없는 '열심히형'이다.

- 시간만 빼앗는 단절된 활동에 불과하다. 일을 함에 있어 '현재 내가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지'를
잊지 말도록 하자. 이를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목표를 세워야 할 것이다.
큰 계획이 있어야만 세부적인 계획도 정해지기 때문이다.


2. 뭐든지 내가, '만능해결사형'

중요도가 낮은 것에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꼭 자신의 일이 아니더라도 흥미가 있는 일을
해버리는 편이다. 완벽하게 할 필요가 없는 것도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흡족하지 않다.
사원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솔선하여 일을 시작한다. 누군가 일 관계로 문제를 안고 있으면 언제나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시간은 한정돼있고 모든 일에 다 완벽히 처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 중 포기할 수 있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이들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고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3. 하다보면 되겠지, '무계획형'

가장 좋은 진행방식을 생각하기 전에 일에 돌입한다. 하던 일을 중단하고 종종 다른 일에 손을 댄다.
한번에 몇 가지 문제를 동시에 다룬다. 상활이 변화하고, 예상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매일 계획을 세우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게 '뒤에서부터 시간계획 짜기'를 권한다. 만약 1월 15일까지 마감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우선 일주일 전(1월8일)까지 프로젝트를 마감하기로 결정하고
역순으로 일정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4. 거절할 수 없어, '예스맨형'

'아니오'라고 똑 부러지게 거절하지 못하고 언제나 어영부영 모든 일을 스스로 맡아버린다.
이런 사람들은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좋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야비하거나 이기적인 사람,
혹은 무신경한 사람으로 비춰지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또한 자신이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것이 누군가를 모욕하는 것은 아닐까 심려하고 있다.

- 정중한 거절을 받은 경험을 되살려 말하는 연습을 한다. 어떻게?
"저도 영업실적 보고서에 들어갈 자료를 찾는 일을 도와주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네요. 이번 주는 저도
무척 바쁘거든요, 다음 기회에 두배로.., 미안합니다."
"미안하지만, 지금은 이야기할 시간이 없군요. 시간이 빠듯해서요, 조금 있다가 제 쪽에서 전화를 드려도 괜찮을까요?"


-이기는 습관 본문 中



시간절약을 위한 10가지 충고


1. 무가치한 일에는 거절할 용기를 가져라(거절하는 이유를 말하라)
2. 시간에 우선 순위를 정하여 사용하라.
3. 가장 중요한 사항에 총집중하라.
4. 자신의 어떤 행동과 습관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지 살펴보라.
5. 능률이 오르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휴식하라.

6. 자신의 물건을 활용하기 좋게 구별 정리하라.
7.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두고 그 성취도를 확인해 가라.
8.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한 책을 읽으라 (문고판, 가벼운 책)
9. 사소한 일은 모아서 처리하든지 미루라.
10. 24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1주일만 자세히 기록해 보라 (30분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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