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따로, 마음따로.




으악.. 바로 내 얘기잖아..








일에 치여 한 눈도 못팔 지경이예요.
하루 종일 모니터를 봤더니 눈알이 핑글핑글..@.@
잠이라도 실컷 자봤으면..

by 김정수 | 2007/10/16 21:06 | 일상 얘기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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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ogie at 2007/10/17 00:41
음...삶이란게..
문득 요즘 읽고 있는 고슴도치의 우아함에 나오는 천재소녀가 생각 나네요..
인간의 삶의 종착역이 어항속이란것...흐~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7/10/17 02:00
아...제 얘기네요...머릿속은, 유럽, 엽서에 나오는 아름다운 모든 곳에, 꼭 가보고 싶은 생각들,
굴뚝같은데, 그림만 보면서 만족한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7/10/17 10:05
boogie님.. 부기님 '고슴도치 우아함'읽고 계시군요.^^ 후반부를 달리면 기막힌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하세요..

이너님.. 일상을 빼곡히 ..그리고 무리없이 진행해야할 어머니들의 고독이죠..뭐.^^;;
Commented at 2007/10/17 2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7/10/18 22:35
비공개님.. 감사감사..(_ _)
오늘도 정신없이 충혈되도록 일하고 돌아왔답니다.
하지만 달리는 ktx를 보면서 마음은 벌써~ 부산으로 달리고 있었지요. 후후

우리 서민들 마음에 모두 힘내라~ 힘! 하는 응원가를 부르고 싶습니다.
비공개님도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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