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요? 엄마의 산책길






나에게는 큰 힘이 있습니다.
나를 사용하면 즉시 효과가 나타납니다.
나는 전염성이 강합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나는 혼자서 만날 수도 있고, 둘이나 여럿이 동시에 만날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내 앞에서는 부드러워지고,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나와 함께하면 담대해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나는 사람들 사이를 좋아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언제 어디서라도 만날 수 있고, 아무리 나를 많이 가져도 어떤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나는 아이들에게 많고 어른들에게는 적습니다.
나는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웃음' 입니다. ^^


..


내 가슴에 사랑이 머물 때는 본문 中.


오늘에 감사하고 내일을 기다리면, 나를 좋아하고 남을 사랑하면,
욕심을 버리고 지금 이대로를 만족하면 늘 웃을 수 있겠지요.
내 마음이 순수해지면 아이들처럼 밝게 웃을 수 있겠지요.


덧글

  • Wanderer 2007/06/04 22:09 # 답글

    웃어보아요~ 냐하하~ 냐하하~ ^^
  • D-cat 2007/06/04 22:11 # 답글

    앗 틀렸어요;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어요..
  • FAZZ 2007/06/04 22:25 # 답글

    전 행복
  • boogie 2007/06/05 03:47 # 답글

    웃음 참 좋죠..특히나 웃음 바이라스요..^.^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더군요...헤~
    눈가에 주름이 많이 생기더라구요..아이구 내 주름살,,,ㅠ.,ㅜ
  • 랄라 2007/06/05 19:20 # 삭제 답글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이 큰 매력이지요. :D
  • mONg 2007/06/05 23:22 # 답글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을 오래 하다보니 습관적으로 사람을 보면 미소부터 짓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하는데는 참 편한 기술이고 회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시키지만, 가끔은 기계적으로 웃는 내 모습에 허무함도 조금은 느끼지요.
    진짜 웃음과 가까 웃음을 가지고 사는게 마음이 아파요... 약간..아주 약간. ^^
  • 김정수 2007/06/06 08:29 # 답글

    mONg 님.. 진짜 웃음..이란 말에 공감이 가네요.
    하지만 boogie님 말씀처럼 습관처럼 몸에 붙으면 시간이 흐르면 어찌되었든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mONg님은 진짜 웃음을 더 많이 간직하심 되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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