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개미로 사는 방법. 엄마의 산책길





미국 미시건주의 성 요셉 고아원에 문제 소년 한명이 있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싸움밖에 없었던 그는 결국 퇴학을 당하고 말았다.
앞길이 막막해진 그는 피자가게에 취직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소년은 자신이 특별한 재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피자 한 판을 11초에 반죽하는 탁월한 기술이었다.

그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이 조금 씩 조금 씩 자라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피자 가게를 차리게 됐다.

이 가게가 점점 커져 미국에서 두 번째 큰 `도미노 피자` 가 되었다.

..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수 있슴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 보며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덧글

  • 랄라 2007/05/25 13:27 # 삭제 답글

    자랑거리를 찾아봐야겠군요. 흘..
  • Wanderer 2007/05/25 15:08 # 답글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이 생각이 나지 않아요.
    자랑할 것이 없군요. ㅠ,.ㅠ;;;
  • inner 2007/05/25 17:37 # 답글

    단점은 타인과 비교해서 알게 되는 것이고..장점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에 가장 자신감을 심어주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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