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어렵다'는 할 수 있다는 증거. 엄마가 뽑은 베스트셀러







"어떤 문제에 부딪혀 '힘들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해도
'힘들고 어려우니 포기하지'라고 생각하지 말 것.
이는 '힘들고 어렵지만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의 모니터이기 때문이다."




마음의 모니터를 조금 깊이 분석해 들어가면 어떤 사실에 도달합니다.
뭔가 곤란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당신 마음 속에
"와, 이거 큰일이네, 꽤 힘들 것 같아"라는 이미지가 떠올랐다면
그것은 힘들기는 해도 해낼수 있는 일이라고 잠재의식이 마음의 모니터를 통해
알려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거 큰일이네, 힘들 것 같아"라는 느낌을 받으면
"힘들 것 같으니까 그만두자"면서 포기하는 핑게로 삼지는 않았는지요.
그러나 사실 '힘들 것 같다'는 '힘들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의 모니터입니다.
당신에게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어'라는 예지 정보를 준 것입니다.
정말로 할 수 없을 것 같으면 마음의 모니터는 '도저히 무리니까 그만두자'라는
식으로 작동했을 테니까요.

앞으로는 '힘들 것 같다'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면 "그래,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면
해낼 수 있을 거야"라고 마음의 모니터가 보내는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드리세요.
그런 다음에 각오를 다지고 도전할지, 아니면 힘들게 고생하며 도전할 만한 매력은 없다고
판단하고 그만둘지 결정하면 됩니다.


본문 中.





이 책의 표제이기도 하고 본문에서도 늘 강조하는 '레몬의 법칙'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이미지 메서드(이미지 트레이닝이 아니다)"이라 말할 수 있겠다.

첫 번째, 잠재의식은 현실과 이미지를 구별하지 못한다.

현실에서 일어난 일과 이미지 속의 일이 같은 신경회로를 통해 뇌에 전달되기 때문에
현실에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이미지로 먼저 느끼게 하고 그 이미지의 영향을 받아서
뇌에 전달하게 한다면 그 이미지의 영향을 받아 현실에 변화를 준다는 것이다.
즉! 난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라고 혹은 난 이미 충분히 피니쉬라인에 섰기 때문에
주위를 즐길 여유가 있다라고 '이미지 메서드'를 가진다면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텔레비젼의 반복광고처럼 목표의식을 자꾸 되새다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기분을 느끼는 '반복효과'이다. 즉, 몸에 벤 반복생각을 말한다.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목표가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세 번째로 뇌의 잠재의식 속에는 '심술꾸러기 법칙'이 있는데
너무 강조하고 의도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스스로 뭔가에 집중하는 노력.
컴퓨터게임을 할땐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즐겁게 밤을 새는 것 처럼 말이다.

네 번째로 두근두근 법칙이라고 하는데 '욕심'이 아닌 '의욕'을 가지고 목표를 달성한 뒤에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린다면 잠재의식을 저절로 상승효과를 줘서 설레는 기분을 만끽한다는 것이다.
설레임이 있는 목표라니 정말 기분 좋지 않은가?

결론적으로 이 '레몬 법칙'이란 이 책은 사소하고 작은 자신의 목표라도 소중하게 다루길 바라고 있으며
하나씩 얻는 성취감은 바로 과정이 아닌 '도착지점'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라 말하고 있었다.

사실 우리는 '~ 가 되고 싶다' '~ 을 갖고 싶다'라고는 쉽게 소망하지만
성취한 뒤에 또는 가진뒤의 자신의 행동은 상상하지 않는다. 얼마나 무책임한가.
문득, 이루지 못할 가짜 소망이었기 때문에 소망을 이루지 못한 건 아닐까..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단 일회성 무대에서 살고 있다.
그러니 이왕이면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기분좋은 결론을 얻은 책이었다. ^^







덧글

  • sol- 2007/01/15 22:12 # 답글

    두근두근 법칙이라..저도 가끔 상상해보곤 해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을때의 모습을...좋은글 감사합니다^^
    인생이라는 일회성 무대에 주인공...ㅋ 어쩌면 지금까지 조연처럼 살았는지도 모르겠네요..^^~
  • D-cat 2007/01/16 13:17 # 답글

    어려울수록 설레한 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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