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수 없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또한 당신의 가장 훌륭한 조력자일 뿐 아니라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실패의 나락으로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나는 전적으로 당신이 하는 대로 그저 따라갑니다.
그렇지만 당신 행동의 90퍼센트가 나 때문에 좌우됩니다.
나는 당신의 행동을 빠르고 정확하게 좌지우지합니다.
나에겐 그것이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몇 번 보고 나면 나는 자동으로 그 일을 해냅니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의 하인일 뿐 아니라 모든 실패자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나는 인공지능 기계처럼 정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계는 아닙니다.
나를 당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도 있고,
당신의 실패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를 착취하십시오.
나를 훈련시키십시오.
그리고 나를 확실하게 당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나는 당신의 발 앞에 이 세상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날 가볍게 여긴다면,
난 당신을 파멸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나는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은 확고하고 강력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신이 지금 어떻게 행동하겠다는 당신의 의지에 따른 모든 결정은,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당신에게 어마어마한 결실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본문 中.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중 연설가로 알려져 있는 '지그 지글러'가 세미나에서
익숙하게 대중을 향해 '동기부여'에 대한 강한 메세지를 전달한 사례들을 집결한 책이다.
전달력 있는 자기계발서의 특징은 한결같이 명확한 동기부여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기 결정을 선택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인생에서의 성공>이라는 매력적인 정상에 서려면 힘든 몇 번의 코스만 극복하면 된다고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피곤한 과정을 겪기 귀찮아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수를 두려워하고 비판 받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하지만 끊임없는 도전과 그에 따른 쓰라린 실패는 곧 성공의 지름길이란 것이 이책의 결론이다.
그리고 인용한 본문의 내용처럼 그 끊임없는 습관의 파트너와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안한 지그 지글러의 <정상>은 말그대로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이다.

그리고 추가로 더 얻는 것이 있다면,
가족과 배우자를 아끼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겠다는 점과(아울러 아이들도)
이왕 조직이라는 직장을 다니기로 했다면 동료들과의 Win-Win전략을 구축해야 보다 나은 발전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덧글

  • 에린지움 2006/10/17 21:56 # 답글

    와 좋은 글입니다. 아주 마음에 남는군요. 남은 것은 실천뿐!!! 아자아자!!
  • FAZZ 2006/10/17 22:06 # 답글

    왜 돈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세상 세파에 너무 찌들었나? ^^
  • 김정수 2006/10/17 22:28 # 답글

    에린지움님.. ^^ 아자아자!

    FAZZ님.. 앗. 그러셨어요? 실은 저도 이 글을 읽는 순간 <돈>이 아닐까.. 했다가 순간 부끄러워졌답니다.ㅡ.ㅡ;;
  • 홧트 2006/10/17 22:47 # 답글

    전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했어요.
    습관이 무섭죠...
  • Wanderer 2006/10/17 23:07 # 삭제 답글

    "뇌"라고 생각했는뎅...
    습관...
    저는 고쳐야할 것이 너무 많아서... ㅠ,.ㅠ;;;
  • ▒夢中人▒ 2006/10/18 14:48 # 답글

    그렇군요 :D
    그렇잖아도 요즘 이 단어를 부쩍 자주 입에 올리고 있었는데. 그렇습니다.
  • mONg 2006/10/18 15:32 # 답글

    전... 감도 못 잡았는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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