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사진. 우리집 앨범방



올케가 오늘 오후 둘째를 출산했다.
꽃바구니를 보내고 병원에 갔을땐 친정엄마가 먼저 와 계셨다.
집에 모시고와 커피 한 잔 마시고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드렸다.^^

디카로 찍어서 바로 컴퓨터로 볼 수 있는 단순한 기능에도
소녀처럼 신기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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