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CEO는 자투리 시간을 지배한다. 책읽는 방(자기계발)






'시간을 정복한 남자 , 류비세프'라는 화제의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자 류비세프의 비상한 시간통계법은 알차게 살아야할
우리들의 '철저한 시간관리'지침서로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

그의 삶을 그의 방식대로 통계를 내보면 보통사람의 5배에 가까운 시간을
살았다고 하는데, 그의 왕성한 저술활동과 수많은 강연은 현대인들에게는
굉장한 부러운 정력이라 하겠다.

이런 시간관리 지침서가 필수 인 기업을 경영하는 CEO 들에게
성공하는 일하는 방법을 '2005년 글러벌리더십 페스티벌'에서
스테파니 윈스틴 박사의 강연은 의외로 간결하고 쉬이 흘려보내는 자투리 시간의
활용이었다. 정작 집중해야 할 스피드 정열은 10분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하는데,
늘 깔끔한 책상정리와 위임의 철칙, 그리고 일처리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다.



시간관리 권위자인 윈스턴 박사가 권하는 자투리 활용 시간 규칙은 아래와 같다.

업무·시간 관리 규칙

1. 모든 서류와 e메일은 직접 혹은 비서를 시켜 가차없이 처리한다.
2. 나중에 수정하는 한이 있어도 신속하게 결정을 내린다.
3. 확실한 후속조치는 성공하는 CEO의 일하는 방법의 요체다.
4. 직접 접촉이 더 효과적일 때는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5. 모든 전화에 대해, 직접 혹은 직원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회신전화를 한다.
6. 하루의 가변성을 억제하려하기보다 관리함으로써 힘과 생산성을 얻는다.
7. 매일 자신만의 시간을 1시간씩 갖는다.
8. 반복되는 일상 업무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분산해서 처리한다.
9. 자신의 관심과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아서 생산성을 높인다.


업무관리 기술

1. 매일 처리해야 할 업무의 리스트를 만든다(약 10개 정도)
2. 우선순위를 정해 각 업무에 1~10까지 순서를 매긴다.
3. 1부터 시작해서 차례로 업무를 처리한다.
4. 업무를 끝내지 못한다고 해도 초조해하지 않는다.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남은 일은 다음날 처리한다.



책상정리 기술

1. 벽걸이용 작은 상자
2. 선반이나 문서보관용 진열장
3. 색인코드 사용
4. 진행 중인 업무나 프로젝트 등을 쌓아둘 수 있는 선반


이메일 관리 기술

● 버리고 전달하고 처리하고 파일(file)하라

1. 모든 이메일 메시지가 한 화면을 넘지 않게 하라.
2. 가능하면 제목에 전체 메시지를 압축시켜라.
3. 열어보기 전에 선별하라.
4. 중요한 사람에게 오는 이메일은 다른 색으로 구분하라.
5.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정보를 반복적으로 받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라.

● 2분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1. 수화기를 들고 미팅시간을 확인하라.
2. 미결제서류함에서 한 두 개를 꺼내 처리하라.
3. 짧은 지시를 녹음하거나 비서에게 지시하라.
4. 1, 2장 분량의 문서를 검토하라.
5. 업무에 관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아라.
6. PC 안에 오래된 파일을 삭제하라.
7. 업무를 잘한 직원을 칭찬하라



덧글

  • WindFish 2006/04/14 20:19 # 답글

    알고는 있지만 하지는 못하는 일뿐;...
  • WindFish 2006/04/14 20:19 # 답글

    어떻게 하면 저걸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 김정수 2006/04/14 21:59 # 답글

    WindFish님.. 그쵸? 한가지씩 실천해보다보면 실천 가능한 일들이 하나씩 늘지 않겠어요? 못한다는 것은 핑게일뿐..^^;

    전 그래서 요리를 할때도 렌즈위에 불을 최대한 다 활용한답니다.
    오랜시간 끓일 국은 먼저 국물을 우려낼 다시마나 멸치를 이용해 끓이면서
    밥을 앉친다든가, 또 한쪽에서 부침 종류를 하지요..

    통화를 하는 도중 메모지를 이용해 간략한 정보를 체크하면서 생각없이 할 수 있는 단순작업(입력등)을 한답니다. 이러면 시간절약이 활실히 하면서 관리도 저절로 되지요..^^
  • 똥사내 2006/04/16 15:44 # 답글

    나중에 수정하는 한이 있어도 신속하게 결정을 내린다
    이거는 맘에 들어요
  • 스미스 2006/04/18 00:29 # 답글

    체크포스트에 담아두고 담에 또, 또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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