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유. 책읽는 방(자기계발)






많은 사람들이 자기표현을 잘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대개 다음과 같다.

.어떤 상황에서는 익숙하다가도 어떤 상황에서는 말문이 막힌다. 친구 사이에서는
거침없이 말하다가도 여러 사람 앞에 나가서는 떠는 경우 등이다.

.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과거에 실패한 것이
지금 하려는 행동을 막고 있다.

. 말을 해야 할까 말까 망설이게 된다. 내적 충돌을 하고 있는 경우이다.

.말에 대한 무감력이다. 나는 천성이 말을 못하도록 태어났다는 그릇된 가정이다.

.말을 하려면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상과 현재 자기의 상황이 너무
간격이 넓어서 이상적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


말하기를 주저하는 진짜 장벽은 표현할 수 있는 지식과 훈련의 부족 때문이다.
고로 자기표현 능력의 향상을 위해 연구와 연습을 해야 한다.
위의 그릇된 가정(Assumption)을 다음의 올바른 가정으로 과감히 바꿔야 한다.

첫째, 당신은 현재 상태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다. 즉 자신감 있고 유능한
대화자가 될 수 있다. 당신이 향상코자 하는 목표를 정하라.

둘재, 변화는 비교적 빠르고 영속적이 될 수 있다. 자기표현의 능력이 향상되면
그것이 재강화되어서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다.

셋째, 변화는 실천에서 시작된다. 가장 오래 지속되는 개선은 작은 단계에서
비롯된다. 향상을 위한 각 단계들을 잘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한 번에 한 가지 두 가지 변화만 열중한다. 한 번에 한 걸음씩 가도록 하고,
연습해야 완전해진다는 사실을 믿고 노력한다.

넷째, 표현력이 부족한 자는 손해를 많이 본다는 것을 상기한다. 손해를 계속
보겠느냐고 자신에게 질문한다.

다섯째, 자신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검토하고 기준선을 설치하는 것이다.
즉 향상을 위한 출발점을 명확히 한다.



시간관리의 자아실현 본문 中.

시간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실용서이며,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보편적인 시간관리부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짜맞춤 시간관리에 대한 소스가 알기 쉽게 풀이되어 있다.





덧글

  • 날아라바비 2005/12/16 00:19 # 답글

    너무 의미없이 현란한 표현은 손해를 주기도 해서 '말'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다해서 가능하면 말 없는 것이 미덕...이라는
    말도 있는데 요즘은 자기 개성시대요 자기 PR 시대라 하니
    어느 것이 겸양이고 어떤 것이 미덕인지 기준이 모호하기도 하지요.

    정말 말을 잘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 넋두리 2005/12/16 01:24 # 답글

    상처받기 싫어서 말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
  • Eternity 2005/12/16 09:27 # 답글

    꼭 제게 하시는 말씀같네요 ^^;;
  • Skadi 2005/12/16 11:49 # 답글

    안녕하세요?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는 참 오래전에 알게됐지요.
    이글루 블로그 개설은 했으나 사용을 하지 않아 링크를 걸어두지 않고
    즐겨찾기에 넣어두었더랬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사용하게 됐으니
    링크 걸어도 되겠지요? 오랫만에 찾아와 글 잘 읽고 갑니다.
  • 해피맘 2005/12/16 11:54 # 답글

    점점 말을 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게 됩니다..말은 하넌 뱉고 나면 주워 담을 수 없고..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점점 말하는 것이 신중해지지요..
  • D-cat 2005/12/16 12:05 # 답글

    ;;저는 말을 너무 잘하는 편이란 소리를 들어서
    침묵하는 법을 배워야 할듯해요.
  • 따식 2005/12/16 16:34 # 답글

    특히 남자들...
    자기표현 못하지요?
  • mONg 2005/12/17 00:30 # 답글

    학부모님들과의 상담, 정말 힘들어요.. ㅠ0ㅜ
    더더욱 연습, 연습을!
  • __랄랄라 2005/12/20 21:24 # 답글

    요즘 고민중의 하나와 관련한 글이라서 많이 느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냉이 2008/07/30 10:24 # 삭제 답글

    저두 침묵하는 법을 먼저배웠어요.^^;;
    말속에는 꽃도 있고 약도 있지만,
    잘못하면 칼도 나오고 대못도 나오잖아요
    차라리 침묵하는게 속편하지 않을까 하는 갠적인 생각이에요
  • 김정수 2008/07/30 15:39 #

    냉이님.. 과묵하신 성격이신가봐요.
    한번 뱉은 말에는 책임이 따르니 신중해야 겠지요.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도 큰 미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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