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오락처럼, 오락은 일처럼! 책읽는 방(자기계발)



 
 


가장 행복한 사람 중의 하나는 보람있는 일을 찾고 일을 통하여 성취감을
갖는 사람이다. 모든 일이 자기에게 좋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중요한 일은 다른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일지라도 그것이 중요하다면 애착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의지를 갖고 기분이나 감정을 극복하여 일을 할 필요가 있다.
 
기분좋게, 신바람나서 일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생산할 수 있다.
주어진 일이 비록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일에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일하면
실로 커다란 성과를 거두게 되는 것이다.
 
오락은 일처럼 하라는 말은 계획을 잘 세워서 휴식을 즐기라는 뜻읻.
흔히 일할 때는 열심히 했느데 휴식이나 취미활동은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많다.
어느 회사의 비서는 근무시간보다 근무외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고민이라고 했다.
휴식시간, 근무외시간, 주말 그리고 휴일과 휴가를 잘 계획할 필요가 있다.
 
일하는 것인지 노는 것인지 구분이 명확치 못하는 것은 비능률적이다.
바쁜 것이 체질화 되어 있어서 마음놓고 쉬지 못하는 것도 악습이다.
 
일은 오락처럼 즐겁게 하고 오락은 일처럼 계획성 있게 하면 일과 휴식이
균형이 이루어지게 되고 효과적으로 삶을 운영하게 된다.
그것은 시간관리의 좋은 방식이 된다.
발명왕 에디슨은 하루에 18시간 이상씩 일하였다.
그는 말하기를 '일은 나에게 즐거운 오락이었다'라고 했다.
 
 
-시간 관리와 자아실현 본문 中.
 
 

덧글

  • Eternity 2005/11/12 20:48 # 답글

    군대식으로 표현하면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훈련처럼이라는 말이네요..

    한가로운 주말 저녁에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Wanderer 2005/11/13 23:06 # 답글

    노는 건 일삼하서 열심히 놀고,
    일은 노는 것처럼 즐겁게...
    저는 삶이 놀이라... ^^;;;
    가만 따져보면, 일하는 시간 빼고,
    밥하고 빨래하고 경조사챙기고 가족 누구때문에 시간 들이고,
    이러다보면 정작 내 시간은 그리 많지 않죠.
    그 시간들과 주변 사람과 겹치는 시간을 합쳐서
    놀이를 만들어야하는데 이거 생각하다보면
    무슨 회사나 관공서 1년 행사계획 짜는 거 같습니다.
    놀이는 일처럼!
    내년엔 5번의 등산과 5번의 파티와 5번의 사진여행,
    5번의 공연/전시회관람, 5번의 부동산답사여행?
    냠... 아무리 그래도 익숙치 않아서... ^^;;;
  • 멍달이 2005/11/15 01:19 # 답글

    허걱! 늘 제 생활을 꼬집어서 글을 올리시는거 같아요~
    최근에 새 직장으로 옮겨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어요~ ㅜ.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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