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시험출제 문제. 엄마가 웃기는 방


덧글

  • 윤사장 2005/11/02 13:47 # 답글

    하하하하- 맞아요. 갈수록 문제조차 이해를 못해서 답을 못 쓰죠.
  • 홍군 2005/11/02 13:49 # 답글

    하하.. 생각해보니 말투가 그렇군요..
    차이를 못느꼈어요;; 이런 이런..

    갑자기 운전면허시험장 필기시험은 어떤 말투인가 회상중입니다 ^^
  • 홧트 2005/11/02 13:55 # 답글

    아~ 저랬었군요. 이제서야 알았어요.ㅡㅡ;
    그런데 마지막 예제처럼 문제 나오면 문제 읽기조차도 힘들 듯...
  • 써니 2005/11/02 14:00 # 답글

    음... 대학교 시험 출제할 때도 상당히 반말조를 쓴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대학생들에게 존댓말로 문제를 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왠지 어색해 하지 않으려나...
  • 하늘처럼™ 2005/11/02 14:13 # 답글

    말투뿐 아니라.. 표준법 마저 변해버리는게 아닌지..
  • Eternity 2005/11/02 14:21 # 답글

    푸하하하 절대 공감이예요 ㅋㅋ

    정말 왜 그리 다들 딱딱한지..
  • luvclar 2005/11/02 15:26 # 답글

    ㅋㅋ
    그러게요.
    공감!
  • fragrant 2005/11/02 15:27 # 답글

    ㅋㅋㅋ.. 공감되는 글입니다..
    그런데 대학에서는 아예 귀찮다고 시험지 안 만드는 교수님도 계시잖아요..
    시험날 들어와서 받아 적으라 말씀하신다는...... ㅡ.ㅡㅋ
  • Gadenia 2005/11/02 16:02 # 답글

    정말로 마지막처럼 변해간다면 좌절이군요. ㅡ.,ㅡ 내 힘이 닿는한 도시락싸들구 말려볼 생각입니다. ^^
  • 꾸자네 2005/11/02 19:10 # 답글

    맞아요~ 맞아^^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나이는 먹을 수록 존중을 해 주어야지 이거 원 나이 먹을수록 반말섞인
    문제를 풀어야 하다니.. 휴~ ㅡ-;;;
  • 하늘보기 2005/11/03 15:38 # 답글

    ㅎㅎㅎㅎㅎ 그르게요...
    음...그래도.. 문제는.. 올바른 말투였음 좋겠어요...
  • Wanderer 2005/11/03 23:31 # 답글

    싸가지 밥 말아먹는 시대!
    말이나 어법이나 문법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들이 변해가는 것이 문제 같네요.

    장가 가서 마누라랑 열심히 벌어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예지자들의 집처럼
    인적이 없는 고즈넉한 곳에 집 마련해서
    오손도손 살고싶단 말이죠.

    제가 봐서 저도 그리 싸가지 있는 인간은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너무한 건 너무한 거죠?
  • 하늘나무 2008/07/30 11:45 # 답글

    저도 예전에 교과서 받고 "아니, 어따대고 반말이야! 국민학교 때는 풀어달라고 사정하더니, 왜 학년이 올라갈 수록 이래?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김정수 2008/07/30 15:38 # 답글

    하늘나무님.. 하하하하..^^ 정말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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