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종이조각작품/ 손거울과 형광펜.


한달에 한번씩 있는 용석이 CA활동에서 이번달 작품은
실용성이 강조된 작품 두개를 완성해 왔다.
바로 4색 형광펜과 손거울.

4색 형광펜은 용희선물이고 손거울은 엄마선물이라고
퇴근하는 엄마앞에 자랑스럽게 보여준다.

형광싸인펜은 손가락에 끼듯이 잡고 쓰기 편하게
해바리기 모양으로 되어 있고
손거울은 사용 전에 귀여운 고양이커플로 인해 미소를 짓고
열게 만든다. ^^

얄고 가는 종이를 돌돌 말아 고양이와 꽃을 연출해서 정교하고
세심한 정성을 느낄수 있게 한다. ^^*





10월의 용석이 CA활동 작품/ 4색 형광싸인펜 과 나무거울 작품



앙증맞은 나무거울 open전



open하면 이렇게 거울이 양면에 있다.


by 김정수 | 2005/10/29 16:28 | 우리집 앨범방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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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으니 at 2005/10/29 16:52
우아~ 둘다 좋아보여요!!
앙증맞고 귀엽네요 ^ ^ 좋으시겠어요~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5/10/29 17:09
오~ 멋있는데요^^?
정말 기분 좋으시겠다아..
주말! 좋은 하루 보내시고 계신 것 같네요~
Commented by Wanderer at 2005/10/29 17:50
자식 키우는 재미~!
부러워요~ ^^
Commented by 날아라바비 at 2005/10/29 19:29
*_* 오옷~ 너무 멋있어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Bohemian at 2005/10/30 09:32
크핫. 정말 잘만들었네요. 신기신기~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5/10/30 18:57
저두 좀더 열심히 생활할래요ㅋㅋㅋ
Commented by Eternity at 2005/10/30 19:45
정말 멋진 용석군이예요..

그 어떤 염장보다 더욱 저를 부럽게 만드는걸요

대단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요
Commented by 넋두리 at 2005/10/30 19:58
잘 만들었네요 대단함..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10/31 08:13
누가 남자손이 무디다고 했나요? 요즘은 정말 다양한 취미와 소질을 살리는
학교활동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용석이가 이 포스팅 꼬리글들을 보고 머쓱해 하지만 속으론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는걸 엄마인 저는 잘 알지요..^^
Commented by 불량주부 at 2005/10/31 10:34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는것 같으네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11/01 21:58
그러게요. 실력이 느는게 눈으로 보여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5/11/06 21:07
거참.손재주가 좋은 아들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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