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악랄한 사채업자.

by 김정수 | 2005/06/09 18:03 | 엄마가 웃기는 방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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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yuna at 2005/06/09 18:38
평생 결제가 안 되겠는 걸요..
다음은 이발일까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06/09 19:54
하하.. 정말 다음엔 이발이겠군요^^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5/06/09 20:38
바...바...바...바보잖아?!
Commented by yugo at 2005/06/09 22:51
저 표정을 보아하니
언젠가는 갚을 듯...
Commented by 홧트 at 2005/06/09 23:02
귀여운 사채업자들이네요.^^
저런 사채업자들 있음 소개시켜 주세요. 히히
Commented by 이너 at 2005/06/09 23:59
^^
Commented by 롤리팝 at 2005/06/10 00:39
헉...저러다 점점 발부터 올라가는 것은 아닐지...
저렇게 기를 감추고 오갈수 있다면...
겨울엔 부업으로 산타클로스를 해도 될듯해요 ㅎㅎㅎ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06/10 08:25
푸하하하~
사채업을 하는 사람이 본분을 망각했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luvclar at 2005/06/10 10:35
저렇게 편안한 얼굴로 잘 수가... 애들은 손톱, 발톱 깎아주면 잠이 스르르 들잖아요? 완쪽 발톱 다 깎으면 오른쪽 발을 탁! 올리겠죠? 하하하
Commented by 랄랄라 at 2005/06/10 18:22
오랜만에 들러서 주~욱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
Commented by D-cat at 2005/06/10 21:57
ㅎㅎㅎㅎㅎㅎ
왠지 안 무서운..ㅋㄷㅋㄷ
좀 난감하네요.
Commented by Bohemian at 2005/06/11 10:36
저러다가 눈썹까지 다듬어주고..
그다음엔...스타킹을 신기는게 아닐지...헉!...
저 지금 무슨 상상하는거죠..ㅡㅡa
Commented by ... at 2005/06/11 13:42
무슨 말씀이예요? 이 정도는 가히 무서울만합니다.
잠자는 와중에 죽임당할지 누가 알겠어요?
정말 오금이 저러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06/11 15:00
... 님.. 누구신지 정체(?)를 밝혀주심 더 좋겠사옵니다.^^
Commented by 거짓말쟁이 at 2005/06/11 21:06
제일 마지막엔,,귀를 파줄지도.;ㅁ;)![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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