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라. 책읽는 방(자기계발)





※ 주말 바꾸기 10가지 행동원칙

1.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라.
2. 해결할 수 없는 갈등에 매달리지 말라.
3. 약속을 반으로 줄여라.
4. 주말에는 왼손잡이가 되라.
5.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라.

6. 안간관계는 과감하게 가지치기 하라.
7. 죄책감없이 푹 쉬고 맘껏 놀아라.
8. 받는 만큼만 일하라.
9. 지식이 아니라 경험을 쌓아라.
10. 접속 대시 접촉의 시간을 가져라.


본문 中.


내년부터는 중소기업까지 주5일제 시대에 돌입한다.
바야흐로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코앞에 온 셈이다.

긴 여유시간을 잠이나 빈둥거리는 시간으로 허비한다면 주6일
근무때보다 더 효율적이지 못하고 자신의 아까운 시간을 파괴하는
것으로 전락되기 쉽상이다.

저자 이내화씨는 1년의 주말 104일을 잊고 지냈던
'자신만의 시간'으로 보내보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럴려면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는 작전을 펴야 한다고 말한다.
말 그대로 '주말 혁명'이 그것이다.
주말을 잘 보내야 자신의 인생도 성공한다.
주말을 일의 연장선상에 놓치 말고 즐겁게 '놀이' 하듯이
자기계발을 위해 투자한다면(요리,독서,스포츠등) 정말
즐겁게 인생을 살면서 성공하는 삶 역시 보장될 것이라고 믿는다.







덧글

  • runaway 2005/06/09 10:51 # 답글

    사실 7번과 8번 지키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이렇게 말하니 제가 일벌레인척 하는것 같지만.. ) 트랙백 신고합니다! ^^
  • Gadenia 2005/06/09 13:00 # 답글

    아.. 저도 첨에 주5일제를 접했을때 무척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갑자기 늘어나버린 주말 연휴에 뭘할까 허둥대다가 2일을 내리 암것도 못하고.. ^^;
    그나마 지금은 이런저런 할일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헤헤
  • 뽀스 2005/06/09 14:07 # 답글

    눼~ 제가 그러자나요
    주중에 끝내기! 크크크크
    다만 말 그대로 주중에...
    이번주중에 끝낼일..
    다음 주중에~ ㅡ0ㅡ;;;;
  • 넋두리 2005/06/09 18:02 # 답글

    9번은 정말 깊이 동감하네요..지식이 아니라 경험이 필요합니다..
  • shyuna 2005/06/09 18:39 # 답글

    처음엔 주 5일이래서 마냥 놀았었는데, 그 시간을 잘 활용하면 너무나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주 5일제 너무 좋아요~
  • 김정수 2005/06/09 19:56 # 답글

    runaway 님.. 책임감이 강해서 그러신거예요..^^

    Gadenia님.. 맞아요. 휴일을 잘 활용하면 그것만큼 뿌듯한 마음이 드는게 없죠. 사진 감상 잘하고 있어요^^

    뽀스님.. ㅋㅋㅋ 하여간 ..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일에 대한 열정은 누구 못지 않다는거 잘 압니다.^^
  • 김정수 2005/06/09 19:56 # 답글

    넋두리님.. 책 속에서 얻은 정보와 지식을 경험으로 확신하면 더 좋겠지요^^

    shyuna님.. 맞아요. 주5일제가 사람을 얼마나 활기차게 만드는데요..^^
  • 홧트 2005/06/09 23:05 # 답글

    저 원칙 중에서 다섯가지 이상을 바꿔야해요. 허허~ ㅠ.ㅠ
  • 이너 2005/06/10 00:01 # 답글

    단호하게 no...그건 넘 어려운 거 같아요..
    나의 거절로 인하여 상대가 민망해하고 어려워할것을 생각하면 더 힘들고..그런 배려가 꼭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게다가 친구 사이면 더 못하지 뭡니까..
  • 들꽃 2005/06/10 09:02 # 답글

    오랜만입니다^^

    기다리던 주5일시대가 20여일 남았네요^^
    근데 왜 주말엔 왼손잡이가 되어야 하나요?
  • runaway 2005/06/10 12:01 # 답글

    켁.. 블로그 용어를 잘못 썼네요. 트랙백이 아니라 링크 신고를 드릴려 했는데.. 사실 트랙백도 하고 싶긴 합니다만, 요즘 글 쓸만큼 생각 정리가 잘 안되서요.
  • 김정수 2005/06/10 12:04 # 답글

    홧트님.. 그렇게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신다니.. 분명 개선의 여지가 있으십니다.^^

    이너님.. 친구관계에 대한건 맞는 말씀이세요. 직장과 자신의 사생활을 구분짓자는게 결국 이책의 결론이죠.^^

    들꽃님..으잉?? 이게 누구시랍니까?? 근데 왜 블러는 접는데요?? ㅜ.ㅜ 이렇게라도 자주뵈요~~

    들꽃님 직장은 코앞으로 닥쳤나보네요^^ 왼손잡이라 함은 주중엔 오른손을 많이 썼으니까.. 안쓰던 왼손의 활용을 의미하는 거랍니다.
  • 김정수 2005/06/10 12:11 # 답글

    runayway님.. 뭐든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써야 생각도 잘 정리되는 법이지요.. 자주 뵈요^^
  • 거짓말쟁이 2005/06/11 21:07 # 답글

    역시 결론 은.!

    주말엔 자빠져 자라.!일지도.이히히.
  • 김정수 2005/06/13 23:29 # 답글

    ㅋㅋㅋㅋ 자빠져.. 애들이 옆에서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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