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이런 선생님 꼭 있다. 엄마가 웃기는 방


덧글

  • 칼리 2005/05/25 23:13 # 답글

    어헉.. 이거 장난아니게 공감이 가는데요?
    첫 번째 날짜별로 번호 지목해서 질문하시는 샘은 아마 다 있으실듯..

    자기가 문제 내 놓고, 못 푸는 선생님.. 수학 선생님이 그러셨지요..
    종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업하시는 선생님.. 역시 수학 선생님..
    모두 자고 있어도 수업하시는 선생님.. 저희 정치 가르키는 선생님
    이 그러셨죠.. 5명이 수업 받은 적도 있었어요--;;;
    인천에 2번째로 꼽히는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일 이였답니다..ㅡㅡ;
  • happyalo 2005/05/25 23:38 # 답글

    저희 땐 AIDS 아니고 남학교마다 mad dog들이 계셨던걸로 아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교감선생님 별명은 짱가와 액자~
    어디선가 나타나셔서 키 높이에 딱 맞는 창문에 얼굴을 대셨죠. ^^
  • Bohemian 2005/05/26 00:20 # 답글

    기억나는 스승님들이 계시고 꼭 다시 뵙고싶답니다..
    행여 싸이라도 하고 계시나 찾아봐야겠네요. 으헷. 있으면 재밌겠다~
  • 럼블링하트 2005/05/26 00:46 # 답글

    후후....공감입니다;
    그나저나 별명이 에이즈인 선생은
    한명도 없었어요; 여태까지..........
  • jasMINe 2005/05/26 00:55 # 답글

    우리 학교도 MAD DOG TEACHER 있었죠.ㅋ
  • 간이역 2005/05/26 01:23 # 답글

    ^^ 수면제 같은 선생님 꼭 있죠...^^
  • 뽀스 2005/05/26 10:03 # 답글

    크크크 다 격어보았던 선생님들이군요.
    그중 압권은 역시나 D-day 선생이군요.
    꼭! 날짜로 번호 찍어서 그 옆에 옆에 불렀던 ㅠㅠ
  • 김정수 2005/05/26 10:56 # 답글

    happyalo님..
    푸하하하하.. 교장선생님이 갑자기 들이 닥친다해서 붙여친
    "짱가와 액자"란 별명 너무 웃기네요..^^
  • 나쁜엄마표 2005/05/26 15:21 # 답글

    날짜 맞춰서 시키는 샘,
    게다가 주번~ 시키는 샘.
    주번하기도 힘들어주겠는데...ㅋㅋㅋ
  • 은둔자 2005/05/26 17:04 # 답글

    훗후- 에이즈 별명을 가진 샘빼고는 다 겪어봤어요.
    저희 학교는 에이즈 대신에 미친개... 라고 -_-;
  • 불량주부 2005/05/26 18:09 # 답글

    푸하하...정말 학창시절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져요~~
    아~~옛날이여!!!^^*
  • 김정수 2005/05/26 19:42 # 답글

    푸하하하.. 미친개. 음.. 다 있구만요~~~

    그래도 다시한번 돌아가고픈건 다 같은 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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