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하나됨을 느낀 3차 남북정상회담. 일상 얘기들..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차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평양 공동 선언문 채택서부터 북한 5.1 경기장에서 남한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첫 연설..
그리고 짧은 사흘간의 행보였지만 정성과 진심이 느껴졌던 뉴스가 이어져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채택 선언문의 내용처럼 소중한 합의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아래는 연설문입니다.






<평양공동선언>

<김정은 / 북한 국무위원장>


"친애하는 여러분, 북과 남 해외 동포 형제 자매들.
판문점 선언이 풍성한 수확을 안고 평양에서 세 번째로 만난 나와 문재인 대통령은 방금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였습니다. 판문점에서 탄생한 4·27 선언에 받들려 북남관계가 역사적 전환의 첫 자욱을
떼었다면 9월 평양공동선언은 관계개선의 더 높은 단계를 열어놓고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안전지대로 만들며
평화번영의 시대를 보다 앞당겨오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 뜻깊은 자리를 빌려 판문점에서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진정어린 노력을 기울여온 문재인 대통령과
남측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북남수뇌들이 결단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그 이행을 위한 쌍방 당국의 노력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굳건한 해외의 온 겨레에게도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들어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걸어온 평창으로부터 평양으로의 220여 일, 이 봄,여름의 계절은 혈연의 정으로
따뜻하고 화합과 통일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그 정과 열을 자양분으로 판문점의 봄날에 뿌린 화합과 평화의
씨앗들이 싹트고 자라 가을과 더불어 알찬 열매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라고 판문점에서 썼던 글이 현실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쁜 마음으로 북과 남이 함께 이룩한 관계개선의 소중한 결실들을 돌이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북남관계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로 탈선 없이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흉금을 터놓고 진지하게 논의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자주의 원칙을 다시금 확인하고 첫 출발을 잘 뗀 북남 관계를 시대와
민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한 단계 도약시켜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에 대해 의논하였습니다.
수십 년 세월 지속돼어 온 처절하고 비극적인 대결과 적대의 역사를 끝장내기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확약하였습니다.

각계각층의 내방과 접촉,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력,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하여 민족 화해와 통일의 대화가 더는
거스를 수 없이 북남 삼천리에 영유히 흐르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 방대도 협의하였습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과 내가 함께 서명한 9월 평양공동선언에는 이 모든 소중한 합의와 약속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선언은 길지 않아도 여기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 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 모두의 꿈이 담겨져 있습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우리의 앞길에는 탄탄대로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앞길에는 생각 못 했던 도전과 난관, 시련도 막아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련을 이겨낼수록 우리의 힘은 더 커지고 강해지며 이렇게 다져지고 뭉쳐진 민족의 힘은 하나된 강대한 조국의
기틀이 될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 어떤 역풍도 두렵지 않습니다.

세계는 오랫동안 짓눌리고 갈라져 고통과 불행을 겪어온 우리 민족이 어떻게 자기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당겨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분단의 비극을 한시라도 빨리 끝장내고 겨레의 가슴속에 쌓인 분열의 한과 조금이나마 가실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평화와 번영으로 나가는 성스러운 여정에 언제나 지금처럼 두 손을 굳게 잡고 앞장에 서서 함께해 나갈 것입니다.

뜻깊은 평양 상봉에서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게 성의와 노력을 다한 문재인 대통령과 남측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사의를 표합니다.
오늘의 상봉에 열렬한 축하와 성원을 보여주신 해외의 동포들과 친애하는 벗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인 / 대통령>

"북녘 동포 여러분, 남녘의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전쟁 없는 한반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남과 북은 오늘 한반도 전 지역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없애기로 합의했습니다.
남북 군사공동위원회를 가동해 군사분야 합의사항의 이행을 위한 상시적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953년 정전협정으로 포성은 멈췄지만 지난 65년 전쟁은 우리의 삶에서 계속되었습니다.
죽어야 할 이유가 없는 젊은 목숨들이 사라졌고 이웃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겼습니다.
한반도를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어감으로써 우리는 이제 우리의 삶을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쟁의 위협과 이념의 대결이 만들어온 특권과 부패, 반인권으로부터 벗어나 우리 사회를 온전히
국민의 나라로 복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오늘 이 말씀을 드릴 수 있어 참으로 가슴 벅찹니다.
남과 북은 처음으로 비핵화 방안도 합의했습니다.
매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발사대를 유관국의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라 영변 핵시설의 영구 폐기와 같은 추가적 조치도 취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겨레 모두에게 아주 기쁘고 고마운 일입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가 멀지 않았습니다.
남과 북은 앞으로도 미국 등 국제사회와 비핵화의 최종 달성을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역할도 막중해졌습니다.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북녘의 동포 여러분, 남녘의 국민 여러분.
지난 판문점 선언 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에는 역사적 사변이라고 해도 좋을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상 최초로 북미 정상이 마주앉아 회담을 하고 합의 사항을 내놓았습니다.
북측은 추가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일체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를 지켰습니다.
한미 양국도 대규모 연합훈련을 중단했습니다.
개성에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설치되었습니다.

상시적으로 우리의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새로운 남북 시대가 열렸습니다.
너무나 꿈 같은 일이지만 우리 눈앞에서 분명히 이행되고 있는 일들입니다.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우리 겨레의 마음은 단 한 순간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빠르게 보이지만 결코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은 오랫동안 바라고 오래도록 준비해 온 끝에 오늘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로 모인 8000만 겨레의 마음이 평화의 길을 열어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낸 이 길을 완전한 비핵화를 완성해 가며 내실 있게 실천해 가야 할 것입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오늘 평양에서 북과 남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정제시키기로 하였고 민족 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만들어나가기로 했습니다.
남과 북은 올해 안에 동·서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가질 것입니다.
환경이 조성되는 대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의 정상화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반도 환경협력과 전염성 질병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은 즉시 추진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금강산,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복구와 서신 왕래, 화상상봉은 우선적으로 실현해나갈 것입니다.

2032년 하계올림픽의 남북 공동 개최 위치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 공동행사를 위한 구체적 준비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0월이 되면 평양예술단이 서울에 옵니다.
'가을이 왔다' 공연으로 남과 북 사이가 더욱 가까워질 것입니다.
나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서울 방문을 요청했고 김 위원장은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가까운 시일 안에라는 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올해 안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은 최초의 북측 최고지도자의 방문이 될 것이며 남북관계의 획기적 정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북녘 동포 여러분, 남녘의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한반도 비핵화의 길을 명확히 보여주었고 핵무기도 핵위협도 전쟁도 없는 한반도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 온 겨레와 세계의 여망에 부응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결단과 실행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남북 관계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갈 것입니다.
이제 평양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간 대화가 빠르게 재개되기를 기대합니다.
북미 양국은 끊임없이 친서를 교환하며 서로 간에 신뢰를 거듭 확인해 왔습니다.
양국 간 정상회담이 조속히 이루어지고 양국이 서로 합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의 노력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지난 봄 한반도에는 평화와 번영의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오늘 가을의 평양에서 평화와 번영의 열매가 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5만 명의 함성' 南 대통령 최초로 北 주민에 공개 연설
[현장영상] 문재인 대통령, 북측 참석자 15만 명 앞에서의 공개연설


<김정은 / 국무위원장>
평양 시민 여러분, 대집단 체조와 예술 공연의 화려한 무대를 펼쳐주신 청소년 학생 수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양시 각계층 인민들이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모여 모두가 하나와 같은 모습, 하나와 같은 마음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남측 대표단을 따뜻하고 또 열렬하게 환영해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감격스러움으로 하여
넘쳐나는 기쁨을 다 표현할 길 없습니다.

오늘 나와 문재인 대통령은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의 여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로 될 소중한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늘의 이 귀중한 또 한 걸음의 전진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노력에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뜨겁고 열렬한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평양 수뇌상봉과 회담을 기념하여 평양 시민 여러분 앞에서 직접 뜻깊은 말씀을 하시게
됨을 알려드리게 됩니다.

오늘의 이 순간 역시 역사는 훌륭한 화폭으로 길이 전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문재인 대통령에게 열광적인 박수와
열렬한 환호를 보내줍시다.




<문재인 대통령>
평양 시민 여러분, 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 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개로 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가을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그리고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신속히 취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천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

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 대집단 체조로 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이 변했다. 일상 얘기들..







"반찬이 너무 많아. 같이 일하고 쉬는 휴일인데 한 두가지로만 먹자. 좀 쉬어."

"책 보던거 그냥 봐, 내가 먹은 반찬은 냉장고에 넣을께"

"엄마,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고기 구워 먹었더니 바닥이 미끄럽네, 거실바닥은 내가 물걸레질 할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 가족들이 변했다. 그게 아니라면 마치 기다린 사람들처럼 보인다.
내가 어디 몹시 아픈 것도 아니었고, 주부사표를 선언한 것도 아니었다.
갱년기가 와 힘들어 할때도, 어머니 반찬과 가족반찬으로 시간을 쪼개며 주방에서 분주할때도..
어머니 수발을 들며 힘들어 할때도 조용하던 그들이었다.

습관처럼 붙은 내 집안일들을 가족들이 하나씩 가져가기 시작한다.
어머니라는 장벽이 금이가고 무너지고 시야에서 사라지자 내가 보인 것일까.

아무튼 나는 그들을 말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내가 하던 일들을 하면서 행복해 하기 때문이다.




..




그리고 어머니에겐 죄송하지만 나도 행복하다.









미래 예측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보여주는 실언들. 엄마가 웃기는 방






우리는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서 섣불리 예측하는 우를 범하곤 한다.
이는 사회의 저명인사나 영향력 있는 매체도 다르지 않다.
당신의 미래는 그 누구가 정해주지 않는다.
인생의 방향은 당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1.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없다."

-케네스 올센(kenneth olsen),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설립자겸 회장. 1977년



2.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난감일뿐, 군사적인 가치는 전혀없다."

-페르디낭 포슈(ferdinand foch)장군,프랑스 군사전문가, 세계 제1차대전 사령관.



3. "인간은 달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미래에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리 드 포레스트(lee de forest)박사, 오디온 튜브(audion tube)발명자, 라디오의 아버지, 1967년 2월 25일.



4. 미래의 컴퓨터는 1.5톤은 나갈것이다.

-1949년 popular mechanics 誌.




5. "텔레비전은 처음6개월이 지나면 시장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 합판으로 만든 상자를 보는데 지겨움을 느낄것이다."

-대릴 자눅(darryl.f.zanuck), 20세기 폭스사 회장. 1946년.




6. "우린 그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지않는다. 기타 몇대가 자기멋대로 치고 나온다."

-데카 레코드사, 비틀즈 를 거부하며, 1962년.




7.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담배는 유익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안 맥도널드(Ian G,macdonald인용, LA 내과의사)




8 . "전화는 통신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많은 결점이있다. 
  이 기계는 탄생 순간부터 전혀 가치가 없는 물건이었다."


-'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내부문서, 1876년.




9.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다."

-프톨레미(ptolemy), 위대한 이집트 천문학자, 2세기.




10. 공기보다 무거운 물체가 나는것은 불가능하다.

- 1895년 영국 학술원장 켈빈경




11. "오늘은 어떤 중대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영국 조지3세의 글중에서,1776년7월4일(미국 독립 기념일)




12. 640kb 이면 모든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다.

-1981년 빌 게이츠




13. 주식은 오를만큼 올라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다.

- 1929년 어빙피셔 예일대학 경제학과 교수




14. 도대체 이게 무엇에 쓸모가 있단 말인가?

- 1968년 IBM의 한 기술자가 마이크로 칩에 평하여.




15. "발명할수 있는 것은 모두 발명되었다."

-찰스 듀엘(charls H,duell), 미국특허청장, 1899년.




16. '이런 속옷을 과연 여자분들이 입을까요?'

- 미국 메리 제이콥 - 1914년 자신이 발명한 브래지어 특허를 단돈 1500달러(150만원)에 워너브라더스사에 팔며




17. '이걸 복구하는데 족히 100년은 걸릴것이다.'

- 맥아더 장군 - 1950년경 6.25로 인해 폐허가 된 서울을 돌아보며




출처: http://starmethod.tistory.com/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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